•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대용량 배터리 탑재 ‘LG X power’출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08 09:16

KT, 대용량 배터리 탑재 ‘LG X power’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가 전국 올레매장 및 직영 온라인 ‘올레샵’을 통해 LG전자의 KT 전용 스마트폰 ‘LG X power’를 공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KT는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보급형 스마트폰 최초로 X 파워에 41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고, 고화질 영화를 감상하고, 게임을 즐겨 하는 학생과 업무상 전화, 메일 사용이 많은 직장인 모두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하여 기존 충전기보다 2배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7.9mm의 얇은 두께와 139g의 가벼운 무게로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

KT를 통해 단독 출시하는 X 파워의 출시 가격은 25만3000원(VAT포함)이다. LTE 데이터 선택 699 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은 출시 가격인 25만3000원이고, 최저 요금제 LTE 데이터 선택 299 요금제의 공시지원금은 15만4000원으로 추가 지원금 15% 포함 시 실 구매가는 7만6000만원 수준이다. 색상은 인디고블랙, 화이트 2종으로 출시한다.

KT에서 X 파워 구매 시 KT 멤버십 포인트(최대 5만원) 및 카드 포인트를 활용하여 단말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슈퍼 할부 카드’를 이용하면 2년간 최대 36만원까지 통신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6월부터 슈퍼할부 카드 4종 모두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신규 등록이 가능해짐에 따라 통신비 할인 혜택을 받기 더욱 쉬워졌다.

KT의 만 24세 이하 고객의 경우 ‘Y24 요금제’를 이용하면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와 동일한 가격에 매일 연속 3시간 동안 데이터를 마음껏(매일 2GB+최대 3Mbps) 이용 가능하며, 지니팩, 올레 tv 모바일 데일리팩 등의 콘텐츠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

KT Device본부장 이현석 상무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전용 스마트폰 X 파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2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3 드림에이지, 게임사 본연 ‘코어’ 힘으로 글로벌 확장 가속 국내 게임사 드림에이지가 대표작의 해외 영토 확장과 차기작 퍼블리싱을 잇따라 가속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기존 모회사 하이브의 아티스트 팬덤 중심 글로벌 전략에서 나아가 게임사 본연의 ‘코어 IP(지적재산권)’ 역량을 다각화하는 점이 핵심이다.퍼블리싱 대작 ‘아키텍트’‧‘알케론’ 아시아 조준2일 드림에이지에 따르면 최근 메인 타이틀인 대형 MMORPG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아시아 통합 글로벌 리전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역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아키텍트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MMORPG로 국내 시장에서도 앱마켓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