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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통합 1주년 나무 심고 ‘도약 다짐’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19 12:09

18일 행복나무 심기 행사 현장 모습./제공=SK㈜ C&C

18일 행복나무 심기 행사 현장 모습./제공=SK㈜ C&C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 C&C가 통합 창립 1주년을 맞아 ‘행복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SK㈜ C&C는 20일 통합 창립 1주년을 맞아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예정 부지에서 ‘행복나무 심기’ 행사를 18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SK㈜ C&C 이호수 IT서비스사업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자회사 엔카·SK인포섹 구성원 230여명이 함께 모여 글로벌 ICT 회사로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새로운 성장과 도약,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 사과나무(성장), 산초나무(온화), 왕원추리(염원), 양지꽃(사랑) 등의 유실수와 꽃 10여종을 선정해 ‘제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예정 부지에 2만7000그루의 묘목을 심었다.

SK㈜ C&C는 2010년부터 △성남시 탄천 습지생태공원 조성 △생태보호지역 유해식물 제거활동 및 묘목심기 △판교 금토천 하천정화활동과 깨끗한 거리 만들기 실천 등 환경보호 활동을 해왔다.

SK㈜ C&C 김병두 지속경영본부장은 “오늘 심은 나무 하나 하나에는 회사와 구성원·지역사회 시민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따뜻한 소망이 담겨 있다”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휴식·치유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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