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T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 론칭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18 14:28

SKT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 론칭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텔레콤은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힘’ 2016년 첫 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을 19일 론칭하고,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연결의 힘’ 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감성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5월 SK텔레콤이 선보인 캠페인이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연결의 토닥토닥’은 사람들과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여행할 수 있는지를 실험했던 ‘연결의 무전여행’, 故김광석의 노래를 통해 ‘연결의 힘’이 지닌 가치를 대중들과 교감하기 위해 기획했던 ‘연결의 신곡발표’에 이은 세번째 캠페인이다.

‘연결의 토닥토닥’은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전하지 못했던 응원과 격려, 위로 등 따뜻한 마음을 7초의 영상 메시지로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7초’라는 짧은 시간만으로도 격려와 응원이 가능하다는 평범한 사실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따뜻한 연결을 이뤄내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공식 웹사이트에 업로드 한 ‘토닥토닥’ 영상은 전송과 동시에 저장된다. 고객들은 사이트에서 내가 보낸 영상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보낸 영상도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이 고객들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힐링 플랫폼(Healing Platform)’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은 5월 20일까지 약 5주간 PC 및 모바일을 통해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여 가능하다. 업로드한 영상은 7초 분량으로 자동 편집되며,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원하는 상대방에게 전송할 수 있다. 영상이 아닌 사진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또한 고객들은 직접 영상·사진 촬영을 하지 않아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연결의 토닥토닥’ 공식 웹사이트에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주위 사람들에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상황별 7초 영상이 마련되어 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와 개그우먼 ‘박나래’가 영상 제작에 참여해 고객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