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25, 김혜자 도시락 2종 출시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11 04:04

명가소갈비도시락·부대찌개정식도시락 등 선봬

명가소갈비도시락. GS리테일 제공

명가소갈비도시락. GS리테일 제공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GS리테일의 편의점 브랜드 GS25가 새로운 식재료와 콘셉을 적용한 김혜자도시락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도시락 2종은 명가소갈비도시락과 부대찌개정식도시락으로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던 소갈비를 식재료로 사용하고 국물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부대찌개로 개발됐다.

명가소갈비도시락은 소갈비(미국산)를 LA갈비를 양념에 재워 구운 소갈비구이와 동그랑땡, 궁중떡볶이, 계란말이, 호박볶음, 볶음김치 등 5가지 반찬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4500원.

부대찌개정식도시락은 햄, 소시지, 떡국떡, 마카로니, 라면사리가 들어 있는 부대찌개와 어묵볶음, 계란말이, 볶음김치 등 3종의 반찬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800원.

양호승 GS리테일 편의점 도시락MD는 “편의점 도시락에 대한 고객들의 눈높이가 크게 높아진 만큼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성비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편의점 도시락을 찾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맛과 콘셉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면서 인기를 끌고있다. 실제 2월 선보인 김혜자 명불허전모둠치킨도시락은 출시 34일만에 판매수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이로 인해 올 들어 8일까지 GS25의 도시락 매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대비 103.2%로 급신장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유럽 입지 강화’ 한타, 유럽 베스트 해치백 ‘산데로’ OE 뚫었다 한국타이어가 르노그룹의 대표 해치백 ‘산데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유럽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앞세워 유럽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한국타이어 13일 자사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프랑스 르노그룹 산하 브랜드 '다치아(Dacia)'의 대표 모델 산데로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와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2(G FIT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산데로는 다치아를 대표하는 소형 해치백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유럽 승용차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지난해 10월 디자인과 편의·안 2 '서바이벌' 두 회사 이야기...SK온은 끌어안고, 롯데케미칼은 덜어내고 배터리와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SK온과 롯데케미칼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업과 재무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SK온은 미국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의 외부채무 15억달러를 인수해 배터리 사업의 자금 부담을 직접 관리한다. 반면 롯데케미칼은 적자가 누적된 나프타분해설비(NCC) 사업을 재편하고 범용 석유화학 제품의 비중을 줄이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SK온이 모회사의 재무 여력을 활용해 배터리 사업의 기반을 유지하려 한다면, 롯데케미칼은 공급과잉이 이어지는 범용제품 생산 기반을 조정해 수익구조를 바꾸려는 전략이다. 두 회사 모두 재무 부담을 안고 있지만, SK온은 주력 사업을 지탱하는 데, 롯데케미칼은 3 SK어스온, 베트남 15-1/05 광구서 첫 원유 생산…원유층 추가 발견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 15-1/05 광구에서 첫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 추산 회수 가능 자원량은 약 6000만 배럴이며, 추가 개발 시 일일 생산량은 최대 2만5000배럴에 이를 전망이다. 인근 탐사정에서도 두께 56m의 원유층을 추가로 발견해 생산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SK어스온은 베트남 15-1/05 광구의 황금낙타 구조에서 지난 9월 말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으로, 당초 계획보다 생산 시점을 앞당겼다. 현재 첫 번째 생산정을 통해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운영권자인 머피오일은 추가 생산정을 시추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SK어스온과 머피오일은 황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