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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연 3.5% 수익률 제공 RP특별판매

장원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2-16 11:29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대신증권이 연 3.5%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RP를 특별 판매한다.

대신증권은 16일, 신규로 금융상품에 가입하거나 이동해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 만기 연 3.5%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RP(환매조건부채권)를 선착순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은 저금리 시대에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찾는 투자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나 해외주식비과세펀드 등 신규 세제혜택상품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연 3.5% 수준의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대상은 타사에서 금융자산을 이동해온 고객, ISA와 해외주식비과세펀드를 매수한 고객, 개인연금을 이동해 오거나 매수한 고객, 온라인(HTS, MTS, WTS)으로 금융상품을 매수한 고객이다.

ISA와 해외주식비과세 펀드에 가입한 고객과 개인연금 매수/이동 고객은 월납입액의 100배, 거치액의 10배 한도로 최대 5억원까지 특판RP를 매수할 수 있다. 금융자산 이동고객은 이동금액과 비례해 최대 5억원, 온라인금융상품 매수고객은 매수금액과 비례해 최대 2억원까지 매수할 수 있다.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면 최대 17억원까지 특판RP 가입이 가능하다.

선착순 판매로 한도소진 시 조기마감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이나 고객감동센터(1588-4488), 가까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신인식 금융주치의사업단장은 “이번 특판RP는 대신증권 금융주치의들의 우수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대신증권은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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