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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그레이트 2016 설 페스티벌'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25 10:44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는 설을 맞아 캐시백, 설 선물 구입비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그레이트(GREAT) 2016 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2월 한 달 간 신한카드로 △20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1명에게 100만원 △100만원 이상 사용한 100명에게 5만원 △50만원 이상 사용한 1000명에게 1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신한카드 인터넷,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응모 후 요식업종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한 전 고객에게 1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해외여행이나 해외직구 업종에서 30달러 이상 사용한 모든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50달러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친필 사인 유니폼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설 선물 구입 고객을 위한 할인, 무이자 할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수퍼, GS수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메가마트, AK백화점, 갤러리아, 세이브존, 그랜드백화점, G마켓, 옥션, 11번가, SSG닷컴, 롯데닷컴 등에서 선물세트 구입 시 할인 및 결제금액별 상품권 증정, 할인쿠폰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몰은 최고 5개월, 백화점·할인점·면세점·여행사·패션·요식업종 등에서는 최고 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설을 맞아 선물이나 제수 용품 등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전 고객 대상 캐시백 이벤트는 물론 가맹점별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이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모든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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