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2016 설맞이 이벤트 시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20 09:54

롯데카드, 2016 설맞이 이벤트 시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는 20일 설날을 맞아 지출이 늘어나는 회원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10일까지 명절 선물로 롯데상품권카드를 구매하는 회원을 위해 '롯데상품권카드 새해맞이 이벤트'를 실시하는 것. 30만원/40만원/100만원 롯데상품권카드를 롯데 개인신용·체크카드로 구매하면 각각 5000원/1만원/3만원의 롯데상품권카드를 추가 증정하며, 선착순으로 한정판 디자인 카드로 수령할 수 있는 행운도 있다. 홈페이지에 소득공제·인터넷사용 등록 시 연말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백화점 카드센터, 롯데카드 홈페이지, 롯데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 2월 10일까지 롯데카드로 고속버스모바일을 통해 귀성, 귀경기간(2월 5일~2월 10일) 버스표를 누적 3만원 이상 예매 후 탑승을 완료한 선착순 2만명의 고객에게 2,016원을 캐시백해준다. 또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 홈페이지에 응모하고, 전월(15년 12월) 이용금액보다 이벤트기간에 신용구매로 50만원/100만원을 추가 이용하면 각 5천원/1만원을 청구할인해주고, 철도 이용시 5%를 추가 할인해준다.

다양한 유통매장에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롯데슈퍼에서 2월 9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해주고, 결제금액별 10%에 해당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에서 2월 9일까지 설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과 함께 결제금액에 따라 5%에 해당되는 롯데상품권 또는 즉시할인 혜택을 준다. 이마트에서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결제금액별 5% 상품권 증정행사와 설 선물세트 최대 30% 할인혜택을, 홈플러스에서 1월 25일부터 2월 9일까지 결제금액별 5% 상품권 증정행사와 설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정관장 매장에서는 1월 22일부터 2월 14일까지 15·30·45·60·75·90 만원 이상 결제 시 1·2·3·4·5·6만원 청구할인(1인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