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삼성페이 베타테스트 참여고객 모집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27 12:28

BC카드(사장 서준희)는 삼성페이에 탑재될 BC카드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페이 BC카드에는 BC카드의 결제보안 솔루션인 ‘Token(토큰)’을 적용하게 되며 BC카드는 500여명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해 결제 안정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베타테스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BC카드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베타테스터 선정여부는 31일 지원자들에게 SMS로 통지된다.

베타테스트 수행과제는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삼성페이 베타버전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한 후 ① 본인인증 ② BC카드 정보 입력 ③ 지문 또는 결제 비밀번호를 등록하고 8월 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주요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삼성페이 내 BC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테스트 기간 종료 후, 이용소감을 제출한 모든 베타테스터에게는 해피콘 1만원권(SPC 모바일상품권)이 제공되며 ▲이용건수 상위고객 50명(5만원권/5명, 3만원권/15명, 1만원권/30명) ▲우수 이용소감 제출자 20명(5만원권/3명, 3만원권/7명, 1만원권/10명)에게도 각각 최대 5만원권 해피콘이 추가로 지급된다.

최정훈 BC카드 컨버전스사업본부장(상무)는 “기술 혁신의 상징인 삼성페이와 모바일결제 선두주자인 BC카드의 만남으로 회원들은 상품을 고르고 결제할 때마다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결제 보안솔루션인 'Token'을 활용한 다양하고 새로운 결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C카드는 지난 3월 자체 개발한 결제보안 솔루션 토큰을 온라인 간편결제 시스템에 적용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서비스영역을 오프라인 결제까지 넓히는 등 보다 안전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