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수협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23 12:06

◇ 부장급 승진

▲ 경영지원실 양기욱 ▲ 경남지역금융본부 사공대창

◇ 팀장 및 지점장급 승진

▲ 종합마케팅부 송병길 ▲ 중부기업금융센터 백형락 ▲ 강서시장지점 장구인 ▲ 순천지점 신민호

◇ 본부 부서장 및 팀장 전보

▲ 여신관리부장 김범진 ▲ 국제금융실장 송노일 ▲ 카드사업실장 조광래 ▲ 수도권여신관리센터장 최학기 ▲ 금융기획부 성과관리팀장 김갑석 ▲ 금융기획부 재무기획파트장 양승철 ▲ 경영지원실 인력개발팀장 김문수 ▲ 경영지원실 MPR팀장 신동열 ▲ 경영지원실 자산관리파트장 김명수 ▲ 자금부 자금운용지원파트장 전경국 ▲ 자금부 자금운용팀장 최창용 ▲ 여신정책실 여신기획팀장 최종대 ▲ 신탁사업실 퇴직연금사업파트장 홍기정 ▲ 종합마케팅부 마케팅지원팀장 이재문 ▲ 준법지원실 내부통제팀장 정기호

◇ 영업점장 전보

▲ 중부기업금융센터장 정영성 ▲ 공덕역지점장 박장환 ▲ 길동지점장 김시억 ▲ 동탄지점장 최계정 ▲ 마포지점장 금창윤 ▲ 서초동지점장 고일 ▲ 송파역지점장 최민성 ▲ 수내동지점장 박경민 ▲ 안양지점장 조정호 ▲ 양재역지점장 임동훈 ▲ 양평동지점장 이영학 ▲ 역촌동지점장 한재권 ▲ 영등포지점장 김정만 ▲ 응암동지점장 박수범 ▲ 중화동지점장 백경현 ▲ 홍대역지점장 임규창 ▲ 둔산지점장 양복환 ▲ 전북지역금융본부장 임한관 ▲ 서대구지점장 이문식 ▲ 감천항지점장 박종억 ▲ 해운대신도시지점장 김성완 ▲ 일도지점장 전양수 ▲ 뚝섬역지점장 성기환 ▲ 신설동역지점장 김상철 ▲ 삼성동지점 부지점장 서봉교 ▲ 여의도증권타운지점 부지점장 김혜곤 ▲ 경북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전철규 ▲ 공덕역지점 부지점장 이명규 ▲ 역삼동지점 부지점장 한준우 ▲ 제주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라훈 ▲ 중부기업금융센터 JRM 김민철 ▲ 경남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박준호 ▲ 강남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안종흠 ▲ 중부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오창현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실거래로 옮겨간 외환 영토 확장…4대 은행 ‘4色 맞춤형 카드ʼ [원화 국제화, 은행의 기회] 정부의 원화 국제화 구상이 제도 구축을 넘어 실제 거래 단계로 이동하면서 은행권 외환 비즈니스도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 한국은행 원화국제결제망 시범운영과 한국 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이 맞물리면서 역외 원화결제를 국채·FX·환헤지·수탁 등 연계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국제예탁결제기구(ICSD)를 활용한 국고채 거래와 원화 스와프 등 실거래를 발판으로 사업모델 구체화에 나섰다.우리은행이 국채와 FX를 묶어 투자 전후 수요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하나은행은 해외 거점과 외환 경쟁력을 활용해 국채·FX·수탁을 아우르는 전략을 내세운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도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중저신용자 대출금리 인상폭 ‘최대ʼ 기준금리가 연 3.00%까지 오른 가운데 KB국민은행이 4대 은행 중 중·저신용 차주의 신용대출 금리를 가장 광범위하게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NICE 신용평점 900점 이하 7개 구간의 금리 상승폭을 분석한 결과 국민은행의 중앙값이 가장 높았고, 가산금리와 가감조정금리 변화를 통해 은행 자체 가격조정 효과를 추정한 결과 역시 국민은행이 최고치를 보였다.다만 신용점수가 낮아질수록 양상은 달라졌다. 국민은행은 650점 이하에서 은행 가격요인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하나·우리은행도 저신용 구간에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다. 신한은행은 900점 이하 7개 구간 중 6개에서 가격요인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기준금리 상승을 대출금리에 반영 3 박준석 NHN KCP 대표, AI·글로벌 결제 양날개…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디지털 금융 혁신] 박준석 NHN KCP 대표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결제 기술과 글로벌 결제망 확대를 양축으로 디지털 금융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AI 에이전트 결제 기술 개발과 글로벌 표준 대응을 통해 미래 결제시장에 대비하고, 해외 결제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결제수단을 다변화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하고 있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 KCP는 기존 온라인·오프라인 결제대행(PG)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 인프라와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결제와 글로벌 결제 등 차세대 디지털 금융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NHN KCP 관계자는 “AI의 등장으로 구매 방식이 달라지더라도 결제 권한 확인과 인증·승인부터 정산까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