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T친애저축은행, 언제나 고객의 마음과 함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13 00:22

JT친애저축은행, 언제나 고객의 마음과 함께
지난 6일 사명을 교체하면서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JT친애저축은행은 자녀들의 교육과 의료비용을 위한 대출상품인 ‘원더풀 자녀미래론’을 취급하고 있다.

1호 서민금융상품인 원더풀 SEED론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원더풀 자녀미래론’은 2013년 11월 JT친애저축은행 창립 1주년 기념을 위해 탄생한 상품으로 교육비, 병원비 등의 지출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심사기준을 통과한 고객들은 신용등급과 상관없이 연 5.0%의 금리로 최대 100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원리금균등상환 최장 6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서민금융지원상품인 ‘원더풀 라이트론’은 타 금융기관에 나눠져 있는 기존의 중·고금리 대출상품을 중금리 대출로 전환, 통합해 상환부담을 줄여주는 채무통합상품이다. 평균 연 25% 이상의 대출을 사용 중인 고객에게 무조건 24.9%의 금리를 적용해 준다.

이와 더불어 고객 중심의 적금상품도 꾸준히 선보이는데 최고 3.9%의 이자를 제공하는 ‘직장인플러스 적금’이 대표적이다. 저금리 여파에 따라 시중은행에서도 연 1%대 이자상품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파격적인 행보다.

또 ‘Simple! Easy! Safe! Kind!’를 컨셉으로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원활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도 선보였다. 모바일 앱은 본인인증만 하면 대출한도조회부터, 대출신청, 자동송금까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