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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스타쉐프에게 배우는 ‘쿠킹데이’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1-18 10:54

삼성카드, 스타쉐프에게 배우는 ‘쿠킹데이’
삼성카드(대표 원기찬)는 지난 15일, CJ 제일제당 본사 1층 ‘CJ백설요리원 빅키친’에서 스타쉐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쿠킹클래스 ‘쿠킹 데이’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20~30대를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요리와 관련한 체험형 이벤트로, 지난 8월 삼성카드가 네티즌을 대상으로 자사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체험형 이벤트 아이디어 제안’ 결과에 따라 기획됐다.

쿠킹 데이에는 온라인 응모를 통해 선정된 삼성카드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타 쉐프인 레이먼 킴, 오세득 씨가 일일강사로 활약해 특별한 요리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친구나 연인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회원 30명은 각각 14명, 16명의 2차수로 나뉘어 레이먼 킴 쉐프의 남미식 생선조림, 멕시칸 라이스, 오세득 쉐프의 등심 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비법을 전수받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경제적 혜택을 넘어 정서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즐거운 실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카드는 회원의 다양한 소비와 관심영역에 부합하는 오프라인 체험형 마케팅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2014년에는 1월 스키&보드 데이를 시작으로 8월 잡투어링 데이와 스포츠 데이, 9월 캠핑데이 10월 트레킹 데이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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