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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수익은 늘리고 위험은 줄이고, 불황에도 ‘든든’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11 06:46

삼성證, 안정적 수익창출 리스크관리 ‘시너지’

[특집] 수익은 늘리고 위험은 줄이고, 불황에도 ‘든든’
저금리, 저성장이 본격화되면서 금리+알파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앞다퉈 신투자대안을 내놓고 있다. 다양한 투자자산을 결합하거나 시장상황에 대응하는 최첨단투자전략을 통해 위험을 낮추며 수익은 올리는 중수익중위험상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ETF, ELS, 랩, 펀드 등 장점을 접목해 위험은 줄이면서도 안정적으로 금리+알파의 수익을 추구하는 증권사의 신투자대안을 살펴봤다.<편집자주>

‘자문형 ELS랩’은 자문형랩과 ELS 투자의 장점을 결합한 상품이다. 최근 가치투자 성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 VIP투자자문이 랩어카운트에 편입할 ELS의 기초자산을 선정하고 삼성증권이 운용 전반 및 리스크관리를 맡는 새로운 구조다.

‘자문형 ELS랩’은 5개 내외의 ELS에 분산투자한 뒤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 편입 ELS의 조기상환 시에는 삼성증권 운용역이 최적의 ELS를 찾아 재투자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 운용역은 ELS별 만기관리, 보유/ 청산 등에 대한 투자의사 결정, 조기 또는 만기상환시의 재투자 결정까지 운용 전반을 맡는다. 또한, 시황에 맞춰 에어백베스트 등 다양한 구조의 ELS 편입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해당자에게는 ‘월 이자지급식 ELS’를 활용해 수익발생 시기를 분산 시키는 등 새로운 세제 개편안에도 적극 대응한 것이 장점이다.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2,000만원으로 낮아지며 월이자지급식 ELS 5종 내외로 구성하는 ‘자문형ELS랩 월지급형’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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