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임원/부서장 인사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27 12:11 최종수정 : 2012-12-27 15:11

신한카드(사장 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내년 1월 1일부로 임원, 부서장 인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승진>

1. 임원

- 지광수(池光秀) : 리스크관리본부 상무

- 이찬홍(李燦弘) : VM사업본부장

- 배연태(裵淵泰) : 중부본부장

- 엄기남(嚴基楠) : 영남본부장

2. 부서장

- 황원섭(黃元燮) : 기업제휴팀장

- 황규재(黃圭宰) : 전주지점장

- 송병권(宋秉權) : 구미지점장

- 박 현(朴 賢) : 포항지점장

3. 센타장

- 김충자(金忠子) : RM마케팅팀 서울RDM센타장

- 정동수(鄭東洙) : VM마케팅팀 대전VDM센타장

- 김 용(金 龍) : VM마케팅팀 광주VDM센타장

- 이재세(李在世) : 고객서비스팀 대전콜센타장

<전보>

1. 임원

- 배태규(裵泰奎) : 영업지원본부 상무

- 이성진(李成鎭) : RM사업본부장

- 최인선(崔仁善) : 마케팅본부장

- 김영호(金永浩) : 고객지원본부장

2. 부서장

- 고강신(高康信) : 회원영업팀장

- 박지환(朴智煥) : RM금융팀장

- 정성균(鄭聖均) : VIP마케팅팀장

- 문동권닫기문동권기사 모아보기(文東權) : 상품R&D센터장

- 정광호(鄭光鎬) : 올댓서비스팀장

- 김정우(金正宇) : 시너지지원팀장

- 이종명(李鍾明) : 전략기획팀장

- 안중선(安重宣) : 경영지원팀장

- 김재룡(金載龍) : IT기획팀장

- 박인식(朴仁植) : 전산센타 이전 TFT장

- 박주열(朴周烈) : 총무팀장

- 이정현(李廷鉉) : 광화문지점장

- 임동진(林東珍) : 노원지점장

- 강현욱(康賢旭) : 강릉지점장

- 김경모(金京模) : 강남지점장

- 오상률(吳尙律) : 분당지점장

- 지효흠(池孝欽) : 안양지점장

- 최운철(崔雲澈) : 천안지점장

- 문상인(文相寅) : 동부산지점장

- 송동근(宋東根) : 울산지점장

3. 센타장

- 강부식(姜富植) : VIP마케팅팀 부산VIP센터장

- 서장기(徐莊基) : VIP마케팅팀 대전VIP센터장

- 김정우(金正宇) : VM마케팅팀 부산VDM센터장

4. 채권 부지점장

- 김진수(金珍秀) : 동대문지점 채권부지점장

- 김희균(金熙均) : 노원지점 채권부지점장

- 박원길(朴元吉) : 안양지점 채권부지점장

- 강치선(姜致宣) : 일산지점 채권부지점장

- 박종환(朴鍾煥) : 여의도지점 채권부지점장

- 김계현(金桂玄) : 인천지점 채권부지점장

- 이재춘(李在春) : 대구지점 채권부지점장

- 문병선(文炳善) : 부산지점 채권부지점장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