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스키장 할인이벤트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29 09:49

BC카드(대표이사 이종호)가 본격적인 스키시즌을 맞아 BC카드 회원들이 스키장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겨울이벤트는 휘닉스파크, 비발디파크, 용평리조트 등 카드사 중 가장 많은 전국 11개 스키장에서 리프트권 및 렌탈 결제시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며 숙박, 강습 및 사우나, 수영장 등 리조트 부대시설 이용 시에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인 포함 4인까지 할인제공. 단, 사조리조트, 에덴밸리는 본인포함 2인까지 할인)

또한 동계스포츠를 즐기는 회원을 대상으로 스키장 리프트권 및 장비렌탈 시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할인혜택은 스키장 개장일로부터 폐장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스키장별 상세 할인혜택은 ▲ 비발디파크 리프트권 및 렌탈 30~40% ▲ 용평리조트 리프트권 및 렌탈 25~50% ▲ 휘닉스파크 리프트권 및 렌탈 25~35% ▲ 양지 파인리조트 리프트권 25~40%, 렌탈 30~40% ▲ 하이원리조트 리프트권 및 렌탈 30% ▲ 엘리시안 강촌 리프트권 및 렌탈 30~50% ▲ 에덴밸리 리프트권 및 렌탈 7~30% ▲ 현대 성우리조트 리프트권 30~50%, 렌탈 30% ▲ 오크밸리 리프트권 및 렌탈 30~50% ▲ 알펜시아 리프트권 및 렌탈 30~40% ▲ 사조리조트 리프트권 및 렌탈 20~40%에 이르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강습, 눈썰매장, 숙박, 사우나 등 리조트 부대시설 이용시에도 각 리조트별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용평리조트, 휘닉스파크, 엘리시안 강촌, 현대성우리조트, 오크밸리, 양지 파인리조트, 알펜시아 등 총 7개 스키장에서 `CAFÉ BC SERVICE`를 운영할 예정이다.

CAFÉ BC SERVICE는 해당 스키장에서 BC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 커피, 코코아 등과 같은 따듯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서비스로(1인 2잔), 1월 한달 동안 해당 스키장을 순회방문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총 19회. 250명/1회)

한편, BC카드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를 기념하고자 12월 18일부터 휘닉스파크에서 BC카드 회원 2018명을 대상으로 스키캠프를 실시한다.

리프트권, 렌탈, 강습비 및 중식비용을 포함, 정상가 대비 60% 할인된 가격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년도 1월 31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핸드크림(네이처 리퍼블릭)이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회원은 12월 5일부터 BC카드 소셜커머스 사이트 BCDC(http://bcdc.bccard.com)에서 구입 후 사용 가능하다. (1인 4매까지 구매가능)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