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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개인 해외 주식거래 국가 확대 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07 10:18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개인 및 일반법인이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해외주식대상 국가를 기존 일본,미국,중국, 홍콩, 싱가폴 등 5개 국가에서 총 28개국으로 확대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직접투자가 가능해진 국가는 영국, 독일,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 총23개 국가다. 특히 일본, 미국,중국,홍콩 4개 국가는 HTS로 직접 매매가 가능하며,나머지 국가는 해외주식 거래 대표번호 (02-2020-7303)로 주문이 가능하다.

해외 주식 거래는 기존 종합계좌로 거래가 가능하며, 원화로 입금시 자동 환전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세계 증시와 국내의 시차를 감안해`해외주식 나이트 데스크`가 운영되어, 각종 주문 및 투자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해외 주식거래 국가 확대를 기념해 7일부터 올해 말까지 해외 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768명의 고객에게 200만원 상당의 스마트TV, 갤럭시탭 , DSLR카메라 등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증권 신사업팀 민성현 과장은, "전 세계에서 한국 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1.2%에 불과한 만큼, 애플 등 해외 유수의 기업에 직접 투자해 장기적인 성과를 거두려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고 설명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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