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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비엔날레 반값에 즐기세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28 20:30

신한카드는 ‘승효상 총감독의 보고 듣는 비엔날레’, ‘한류 스타와 함께하는 경북 가족 여행’ 등 가을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이 참여한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초특가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10월 7일 당일 코스로 진행되며, 왕복 KTX 요금, 연계 차량 비용, 입장료, 보험료 등을 포함하여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5만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비엔날레를 직접 기획한 승효상 총감독의 특강이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 알차게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신한카드의 여행 사이트인 올댓여행(http://travel.shinhancard.com)을 통해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그리고 경주 여행과 한류드림콘서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북 가족 여행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된다. 일정 첫날에는 서울을 출발하여 첨성대와 안압지 등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2일차에는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등과 더불어 ‘2011 한류드림콘서트’를 VIP석에서 관람하게 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한류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2PM, 동방신기, 샤이니, 미스A, GD&TOP 등 대표 K팝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비용은 숙소에 따라 1인당 20만 5천원~24만 5천원으로 신한카드 탑스고객은 6%, 일반 고객은 3%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프리미엄패스 VIP예약 센터(02-2063-3545)에서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선착순 50명) 이외에도 신한카드 올댓여행에는 제주 패키지 여행 할인, 테마 기차여행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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