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공식 페이스북 오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28 17:09

삼성카드,공식 페이스북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카드(사장 최치훈)는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하고 트위터와 블로그를 리뉴얼해 통합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card)을 통해 카드 관련 정보나 문의 사항뿐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의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페이스북은 글자수 제한 없이 긴 글을 쓸 수 있고, 동영상∙플래시 등도 활용할 수 있어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리뉴얼된 삼성카드 트위터(www.twitter.com/mySamsungCard)는 밝고 편안한 이미지로 새롭게 디자인을 구성해 고객들이 더욱 친근감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재테크, 건강관리, 사회이슈, 해외토픽, 유머와 감동이야기, 놀이&문화 등 정보를 요일별, 시간별로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삼성카드와 관련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고객들이 재미와 유익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블로그(blog.samsungcard.com)는 ‘브랜드’, ‘신용카드 TIP’, ‘삼성카드 TALK’, ‘OPEN HOUSE’, ‘나눔은 아름다워’, ‘PRESSROOM’ 등의 카테고리로 리뉴얼되어 삼성카드의 브랜드, 상품, 기업문화,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고객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특히 ‘커버스토리’ 카테고리는 매일 새로운 주제에 대해 고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어 서로 소통하는 대화의 창으로 인기가 높다.

삼성카드는 페이스북 오픈 기념으로 2월 11일까지 삼성카드 페이스북 이벤트 탭을 통해 오랫동안 못 만났던 친구에게 안부 메시지를 전하고 해당 친구가 댓글을 달면 선착순 100명에게 기프트카드와 기프티콘 등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 SNS 담당자는 “통합 SNS를 통해 편안하고 친근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해 고객이 원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SNS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