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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 홈페이지 새롭게 오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17 16:33

24시간 인터넷 뱅킹 등 고객 편의 극대화

신라저축은행은 차세대 시스템 오픈에 맞춰 자사 홈페이지(www.slbank.co.kr)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 저축은행 새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로운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인터넷 뱅킹 기능을 강화해 홈페이지 방문 고객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인터넷 뱅킹을 통해 예금 및 적금 상품의 24시간 가입은 물론 일부 대출 상품까지 24시간 신청이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컨텐츠들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더욱 간결하게 개선해 더 많은 서비스를 더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상훈 전산담당 이사는 “새롭게 리뉴얼된 홈페이지와 더욱 강화된 인터넷 뱅킹 기능 덕분에 더욱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다양한 상품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연 3.6%의 업계 최고 수준 금리의 보통예금을 비롯해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및 정기적금 상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터넷 뱅킹이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 고객들도 쉽게 인터넷 뱅킹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라저축은행은 지난 하반기부터 전산시스템 및 뱅킹시스템 등을 업그레이드하는 차세대시스템을 도입, 높은 금리는 물론 금융권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초일류 저축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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