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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창립 47주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26 22:05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적 요구 적극 수행할 것

새마을금고 창립 47주년
새마을금고가 창립한 지 47돌을 맞았다. 지난 25일 기념식을 갖은 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신종백)는 진정한 지역자립협동기구로서 새마을금고의 위상을 재 정립한다는 결의를 다졌다.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강병규 차관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새마을금고 육성발전에 공로가 많은 유공자에 대한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이 있었다.

이날 신종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금고는 진정한 지역주민협동운동의 구심체로서 역할을 다여야 한다”며, 앞으로 “금융 소외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요구와 조직의 위상에 걸 맞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회원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협동조직을 만들어 위상 정립에도 매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한 강병규 차관도 축사를 통해 행정안전부 주도하에 추진하고 있는 “지역희망금융사업”에 새마을금고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서민들을 위해 더욱 힘이 되는 새마을금고로 거듭나기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 서동새마을금고 김정한 이사장이 훈장을 받는 등 177명의 임직원이 표창의 영예를 앉았다.

주요 포상자 명단

* 훈 장(1) :

충남 서동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정한

* 포 장(2) :

서울 상봉1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이기춘

경남 미륵도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길

* 대통령표창(5) :

부산 반여1.4동 새마을금고 (단체)

전남 벌교새마을금고 이사장 구제형

경기 시흥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 권흥식

강원 봉산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창경

새마을금고연합회 서울시지부 사무처장 정연석

* 국무총리표창(6)

* 행안부장관 표창(74)

* 연합회장 표창(89)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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