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씨카드, 가맹점 서비스 ‘BC파트너스’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01 16:13

비씨카드, 가맹점 서비스 ‘BC파트너스’ 출시
비씨카드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가맹점만을 위한 가맹점 서비스 브랜드인 ‘BC파트너스’를 론칭하였다.

비씨카드(www.bccard.com, 대표이사 사장 장형덕)는 1일(목) 오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울지역 비씨카드 우수 가맹점주 350여명을 대상으로 ‘BC파트너스’출시에 따른 설명회를 갖고 이날 참가한 가맹점으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받았다.

‘BC파트너스’란 비씨카드가 지난 1년 이상 야심 차게 준비해왔던 가맹점 서비스로서,기존 카드사가 주로 회원의 소비생활과 관련된 서비스를 많이 개발하고 제공해온 반면, 소비경제의 한 축이기도 한 사업자(가맹점)에게는 서비스가 취약하다는 점에서 가맹점의 매출확대와 고객확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한 가맹점만을 위한 전문 서비스이다.

특히 ‘BC파트너스’는 기존의 가맹점 모집, 운영, 영업, 관리에 이르기까지 일체의 모든 활동을 “브랜드”화 시킨 것이다 .

비씨카드 조중화 CMO(상무)는 “BC파트너스는 국내 업계 최초의 가맹점 서비스 전문 브랜드로 가맹점을 진정한 사업파트너로 인식하고 비씨카드의 전문화된 시스템과 컨설팅 역량으로 가맹점 이 원하는 개별 니즈를 파악해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가맹점의 우수고객을 충분히 확보하고 매출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게 해주는 것이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비씨카드가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BC파트너스의 핵심은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한 마케팅 서비스와 비즈니스 서비스이다.

우선 BC파트너스가 지원하는 마케팅 서비스는 가맹점의 관점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분석적인 고도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즉, 기존 서비스가 회원 사용증대를 목표로 하는 매스 마케팅이라면 BC파트너스의 마케팅 서비스는 가맹점의 수익증대를 목적으로 고도화된 타겟 마케팅을 추구한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가령 새로 오픈한 가맹점이 신규로 손님을 유치하고 싶을 경우 BC파트너스 사이트 (http://Partners.bccard.com) 에서 ‘신규 고객 서비스’를 신청하면 비씨카드는 가맹점의 현황 분석, 요구를 파악하여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고 선정 된 타겟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 을 시행할 뿐만 아니라 마케팅 수행 후 에는 결과분석 보고서 까지 제공한다.

이외에도 가맹점에서는 ‘고객붐업 서비스’,‘단골고객 확보 서비스’,‘VIP고객 감동 서비스’,‘휴면고객 부활 서비스’,‘등급별 고객 관리 서비스’등 필요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BC파트너스가 지원하는 비즈니스 서비스는 비즈니스 사업자로서 가맹점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가맹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평가와 의견을 파악하여 알려주는 고객 조사 서비스, 광고서비스, 정보서비스, 교육, 세무서비스는 물론, 인테리어서비스, 네이밍 서비스 등 차별적인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비씨카드 조중화 상무 및 업무 관계자와 서울지역 비씨카드 우수 가맹점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조중화 상무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BC파트너스 에 대한 소개 영상 및 프리젠테이션에 이어 질의 및 응답시간 순으로 마무리 되었다.

비씨카드는 이날 서울지역 설명회를 시작으로 4.19일까지 대구, 광주, 부산, 대전 등 전국 을 순회하며 지역 가맹점을 대상으로 BC파트너스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