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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정, 소호신용등급 서비스 출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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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11-04 21:13

한국신용정보(이장훈 대표)는 전국 230만 개인사업자와 30만 소법인사업자들에 대한 신용도를 측정하는 ‘SOHO신용등급 서비스’를 출시했다.

SOHO신용등급 서비스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신용도를 평가하는 특화 서비스로서 개인정보와 기업정보의 결합을 통해 종합적인 신용 평가를 제공하며, 개인사업자 뿐만 아니라 소법인까지 평가의 영역을 확대한 것이 그 특징이다.

정부의 각종 정책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신용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신용대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온 소기업·소상공인도 간단한 신청절차만으로도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한신정의 SOHO 신용등급은 기존의 SOHO 신용보고서와 함께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강화된 정보 체계를 기반으로 금융기관의 건전성 관리와 우량자산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OHO신용등급 및 신용리포트를 활용한 여신심사시스템의 적용으로 소기업·소상공인들은 금융기관을 통해 간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우량한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는 자기신용으로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여신관행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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