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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용보증기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21 17:59

◇ 이사대우(전보)

▲인재개발부 부장 유태준 ▲서울강남영업본부 본부장 이기섭 ▲인천영업본부 본부장 차상렬

◇ 부점장(승진)

▲자금운용실 박준희 ▲금융개발실 오철우 ▲SOC보증부 박성현 ▲인재개발부 조사연구직 이성복 ▲인재개발부 조사연구직 김종신 ▲인재개발부 조사연구직 임갑빈 ▲인재개발부 조사연구직 황승오 ▲업무지원부 김광서 ▲강릉 이해표 ▲창원 박해동 ▲울산 김세종 ▲대구 이현우 ▲광주 김제철 ▲천안 구능회 ▲경기창업Plaza팀 이한림 ▲인천창업Plaza팀 김중렬 ▲광주창업Plaza팀 김남호닫기김남호기사 모아보기 ▲서귀포사무소 박운규 ▲성남Hi-Plus팀 한희용 ▲화성Hi-Plus팀 이용득 ▲울산Hi-Plus팀 김한유 ▲구미Hi-Plus팀 김원회 ▲목포 해남사무소 윤병환

◇ 부점장(전보)

▲경영기획실 본부장 권태흥 ▲IT전략본부 본부장 김세용 ▲KODIT경제연구소 본부장 권의종 ▲서울동부영업본부 본부장 조영근 ▲부산경남영업본부 본부장 정유돈 ▲대구경북영업본부 본부장 한기영 ▲충청영업본부 본부장 신관호 ▲채권관리사업본부 본부장 정철수 ▲리스크관리실 박학양 ▲CS경영실 한동안 ▲창업성장지원부 임석순 ▲관리기획실 남용우 ▲감사실 감사반장 김영식 김홍 김진 ▲인재개발부 교수 이인선 ▲인재개발부 교수 김종필 ▲서울동부기업지원단 김수일 ▲서울강남기업지원단 윤경배 ▲경기기업지원단 강광욱 ▲영업부 장택수 ▲구로 권창식 ▲고양 최순두 ▲제주 김선제 ▲영등포 권태억 ▲서울디지털 이희원 ▲강서 이윤우 ▲김포 함상철 ▲파주 이성곤 ▲광진 이이범 ▲광화문 박미해 ▲의정부 장창호 ▲원주 홍성태 ▲동대문 신민균 ▲남대문 윤길영 ▲강북 양호철 ▲구리 서규종 ▲춘천 성의경 ▲성남 권혁구 ▲삼성 신충균 ▲테헤란로 김종선 ▲송파 김명섭 ▲이천 이용찬 ▲수원 임정윤 ▲안양 김만구 ▲평택 최길현 ▲화성 전구중 ▲반월 이상계 ▲시화 조남현 ▲용인 양운열 ▲부천중앙 김봉유 ▲부평 박송권 ▲남동 하수담 ▲인천서 손창원 ▲사상 권재인 ▲김해 정진호 ▲사하 김석태 ▲부산중앙 사용수 ▲진주 원영훈 ▲마산 하재명 ▲통영 김충섭 ▲양산 조영수 ▲녹산 최길량 ▲대구서 한희석 ▲포항 서정욱 ▲구미 선병곤 ▲대구동 김석조 ▲대구북 최재욱 ▲성서 김백한 ▲영주 김남길 ▲경산 최창영 ▲안동 김윤동 ▲전주 조남곤 ▲광주남 박기석 ▲광주북 김학영 ▲군산 이희삼 ▲여수 안승남 ▲순천 정해건 ▲목포 김문상 ▲청주 최광호 ▲대전 김훈집 ▲대덕 고동필 ▲충주 박국근 ▲서산 박철용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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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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