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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TOP포인트 광고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12 17:47

포인트 활용법 적극 홍보

비씨카드는 12일 그동안 ‘잘사는 방법’ 전파를 위해 제작했던 ‘오달수 편’과 ‘현영 편’에 이어 지난 10일부터 `왕꽃 선녀님’, ‘마이걸’ 등으로 인기를 모아 온 이다해와 최근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모든 비씨카드 고객에게 적립되고 있는 ‘TOP 포인트’ 광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전에 제작한 2편이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더 잘 사는 방법’을 이야기했다면 이번에 제작한 TOP포인트 광고의 컨셉은 신용카드 포인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더 잘 사는 방법’을 소개한다.

비씨카드 홍보팀 박귀순 팀장은 “고객들이 혜택을 모르거나 방법을 몰라 쓰지 않는 포인트도 많다”며“포인트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는 것도 더 잘 사는 방법이기에 다양한 혜택을 보여주는 CF를 제작하게 됐다”고 제작배경을 밝혔다.

한편 지난달 국내 최초로 유효카드 발급수 3천만장을 돌파한 비씨카드는 올바른 카드 사용에 관한 메시지 전달로 ‘더 잘 사는 방법’ 캠페인을 계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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