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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캐피탈, 인터넷 대출의 최강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4-05 20:02

위드캐피탈(대표 김정환)은 규모는 작지만 사업시스템이 매우 첨단화된 대출 전문회사이다.

회계, 전산, 영업 시스템이 대형업체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최근에는 인기 연예인을 모델로 케이블TV 광고도 내보내고 있다. 자기보다 덩치가 두세배 큰 회사들도 감히 방송광고는 엄두를 못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투자다.

위드캐피탈은 사명에서 보듯 “언제나 고객과 함께 한다”는 것을 최고의 기업철학으로 삼고 있다.

대출을 함에 있어 고객의 입장에서 편하고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이다. 이를 위해서 이 회사는 직원들의 고객응대 교육과 투명한 일처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대표적인 대출상품으로는 마우스론이 있다. 이 상품은 무방문-무서류-무보증 인터넷 스피드 대출상품으로 고객들이 위드캐피탈 홈페이지(www.mouseloan. co.kr)에 접속하여 불과 30분만에 집안에서 원스톱으로 대출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도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연 29~65.7%로 다양하게 책정된다. 직장인과 주부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거래실적이 우수한 경우 추가대출 혜택도 주어진다.

위드캐피탈 마우스론은 지점방문, 서류제출 등의 복잡한 대출절차를 온라인을 통해 대체하며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통해 단순히 대출신청만 받은 후 상담원을 통해 오프라인 절차로 대출이 실행되는 것에 그치지만 위드캐피탈은 대출신청에서 송금까지의 과정이 온라인에서 직접 이뤄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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