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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올 공제사업 100억 목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3-30 14:54

신협중앙회는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권오만 중앙회장을 비롯한 공제우수조합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공제사업 평가시상식 및 200년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영예의 연도대상은 신계약환산공제료 1억4803억원의 실적을 보인 청운신협(대구소재)이 차지했으며, 개인실적 우수상에는 당진신협의 이돈구 전무가 신계약환산공제료 3767만원을 기록. 영예를 안았다.

권오만 신협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제자산 1조원의 성장을 이끈 조합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작년말 기준으로 신협공제는 자산 1조187억원, 보유계약 54만3401건, 수입공제료 2389억원, 지급공제금 1957억원, 지급여력비율 473.3%의 현황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협중앙회는 올해 공제사업목표 신계약환산공제료 1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한 다짐과 함께 조합은 공제 신계약 추진에, 중앙회는 계약서비스 확대에 혹신의 노력을 다하자는 슬로건 `Crazy 2006`비젼 선포식도 가졌다.



*’신계약환산공제료’란 신계약 월공제료(보험료)에 미리 정한 상품별 환산율(가중치)을 적용해 산출한 공제료를 의미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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