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히트상품] 삼성카드 ‘知&美 카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2-11 22:27

460만장 발급…꾸준히 ‘女心’ 잡아

“니가 여자를 알아?”

수많은 카드 중에서도 여자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아주는 카드가 있으니 바로 삼성 여성 전용카드 지엔미(知&美)카드다.

지엔미카드의 특징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부가서비스에 더불어 삼성카드만의 각종 혜택까지 동시에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지난 2000년 8월 출시 이후에 현재까지 약 460만매가 발급됐으며 삼성카드 여성 신규회원의 90% 이상이 이 카드를 발급 받고 있다.

지엔미카드의 특화서비스로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있다.

지엔미 카드는 전국 모든 백화점, 할인점, 학원에서 5만원 이상 결제되는 금액에 대해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성들의 부담없는 쇼핑을 위한 또 하나의 서비스는 명품쇼핑서비스.

지엔미 카드 회원은 신라면세점(서울, 제주점)에서 상시 10% 할인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명품 전문쇼핑몰 아이럭셔리(www.iluxury.co.kr)를 이용할 경우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영화를 많이 보는 여성들을 위한 혜택도 있다.

지엔미카드 회원은 대한극장과 시네마오즈 등에서 주중 3500원, 주말 2000원의 현장할인을 받는다.

이밖에 맥스무비, 티켓링크 등의 사이트에서 전국 주요 80개 영화관 티켓을 2000원 할인 된 금액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자가운전하는 여성들을 위한 서비스인 닥터카 서비스도 있다.

이 서비스는 전국 약 1000개에 달하는 애니카랜드와 스피드메이트 가맹 자동차정비소에서 18가지 자동차 무상점검과 10000원 정액요금으로 엔진오일을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약속이 많은 여성을 위한 음심점 할인도 기본.

지엔미카드를 가진 여성이라면 베니건스에서 주중 10%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스카이락, 빕스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상시 10% 할인 서비스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2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3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