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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블루카드, 젊은층 기호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 제공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7-31 20:00

5일동안 1백만원 무이자 대출

그동안 프레스티지카드를 고집해 온 동양아멕스카드가 일반 카드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블루카드’는 20∼30대 젊은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존의 아멕스카드가 해외 출장 등 비즈니스 목적의 서비스가 주류를 이루었다면 블루카드는 국내시장을 중심으로 한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관련 서비스도 젊은층의 기호에 맞춰져 있다.

특히 패밀리 레스토랑인 베니건스의 경우 최고 2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카드사 할인율중 최고 비율이다.

또한 전국 제휴 영화관에서 블루카드 결제시 최고 50%를 할인(화, 목요일에 한함)받을 수 있으며 동양매직 구입시에도 특별 할인 및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블루카드 특별가맹점인 700여개의 DC Shop 이용시 최고 20% 할인, 미스터 피자 1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며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공연 관람시에도 최고 30%가 할인된다.

또한 최근에는 기차·고속버스 승차권 할인서비스와 함께 4대 인터넷 서점 할인서비스까지 추가돼 지방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블루카드는 신용구매 뿐만 아니라 현금서비스까지도 캐쉬백 서비스를 적용, 1,000원당 2포인트씩 적립해 주고 있으며 5일동안 이자없이 최고 100만원까지 대출할 수 있는 블루 무이자론도 실시하고 있다. 블루카드는 또 아멕스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전세계 24시간 카드 긴급 재발행 서비스, 여행안내 서비스, 항공권 할인 서비스, 전세계 특급호텔 할인 및 예약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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