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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본부장 및 부서장 인사

전지선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5-26 21:09

수출입은행은 지난 24일 본부장, 부서장 및 지점장 등 총 1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사대우인 무역금융본부장과 리스크관리본부장에는 각각 신중억, 유희선씨를 선임했다.

또 연불수출금융본부장, 해외투자금융본부장에는 박태동, 김영문씨를 선임했다.

10개 부서장에는 이평구(선박수출금융실장), 정완길(외환업무실장), 김석영(국제협력실장), 최정하(인사부장), 이경무(법무실장), 이수제(전산정보실장), 임성수(경제협력기금1부장), 이중래(경제협력기금2부장), 이재민(해외경제연구소장), 공주식(산업경제실장)씨를 임명했다.

또 부산, 대구, 광주, 창원지점장에는 각각 권두환, 이창식, 김영봉, 한구씨를 선임했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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