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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데이타시스템, 업계 최초 선물거래교육시스템 공급

전지선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0-24 21:50

삼성카드(대표 이경우)는 지난 23일 SK주식회사와 제휴, 발급하는 ‘OK4U삼성카드’가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OK캐시백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OK4U삼성카드는 카드사의 OK캐시백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 5개중 3번째로 지난해 11월 발급된 이래 매월 평균 10만장에 가까운 발급실적을 달성해 왔다.

현재까지 발급된 OK캐시백 제휴 신용카드가 330만장임을 감안하면 1/3남짓이 삼성카드를 통해 발급된 셈이다.

이 카드는 SK주유소 이용시 OK캐시백 1%적립, OK캐시백 가맹점 이용시 기존 OK캐시백 포인트에 0.2%추가 적립, 누적 포인트가 5000점 이상인 경우 OK캐시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고, 5만점이상인 경우는 현금으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또한 포인트 적립 외에도 카드에 따라 놀이공원 무료입장, 백화점·할인점 무이자 할부, 프로스포츠 무료입장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OK4U삼성카드는 제휴카드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카드”며 “OK4U삼성카드의 이러한 발급추세는 향후 SKT와 제휴, 발급하게 될 모네타카드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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