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물산, 래미안갤러리 전시 '사계전.집' 공개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7 16:47

삼성물산이 17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시즌 전시를 진행한다. 한 가족이 전시를 관람 중이다. /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이 17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시즌 전시를 진행한다. 한 가족이 전시를 관람 중이다. / 사진제공=삼성물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의 새로운 시즌 전시와 함께 업사이클링 굿즈 등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래미안갤러리는 건설사 아파트 갤러리 최초로 2023년부터 연간 시즌 전시를 도입했다. 올해는 래미안의 일상을 한권의 책으로 엮는 ‘래미안 일상전.집’을 주제로 연간 첫 번째 전시 ‘래미안 사계전.집’을 공개한다.

‘래미안 사계전.집’은 래미안이 제안하는 아름다운 일상을 사계라는 테마에 담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사계의 숲을 느낄 수 있는 정원 등이 마련돼 있다. 또, 이번 전시를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숲향 샘플을 참여한 고객들에게 선물해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래미안갤러리에서는 일상 속에서 래미안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물산은 건설 현장에서 버려지는 폐수직보호망을 활용해 가방, 태블릿 파우치 등을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고객 참여형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청소년 대상 건축 교육 프로그램인 ‘래미안 건축스쿨’과 성인을 위한 ‘래미안 힐링 아틀리에’ 프로그램이 5월에 진행된다. 전시는 오는 7월 6일까지 진행된다.

정수연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래미안갤러리는 고객에게 래미안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경험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며 “올해는 몰입감 있는 브랜드 전시와 변화된 공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2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3 GS건설,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2027년 포항서 실증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 경북 포항에서 1MW(메가와트)급 분산발전소의 실증과 상업 판매를 시작하고, 2028년부터 발전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GS건설은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발전 설비와 전력 수요처에 이어 연료 공급망까지 확보하면서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아문에너지는 GS건설이 올해 4월 아모지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GS건설과 롯데정밀화학이 체결한 '청정암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