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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엠넷플러스, 걸그룹 '리센느' 팬덤 플랫폼 만든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13 10:40

CJ ENM(대표 윤상현)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팬덤 플랫폼을 공개한다. /사진=CJ ENM 엠넷플러스

CJ ENM(대표 윤상현)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팬덤 플랫폼을 공개한다. /사진=CJ ENM 엠넷플러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CJ ENM(대표 윤상현)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팬덤 플랫폼을 공개한다.

엠넷플러스는 13일 오후 3시 글로벌 팬덤을 위한 '플러스챗(Plus Chat)'에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한다. 맑고 깨끗한 비누향 가득하게 돌아온 리센느가 엠넷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의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리센느의 플러스챗 공식 커뮤니티는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아티스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하고 팬들끼리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달 27일까지 공식 커뮤니티에서 오픈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전개된다.

지난해 데뷔 이후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리센느는 차세대 ‘청순’ 걸그룹 계보를 잇고 있다.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4년 베스트 K팝 앨범’에 이름을 올렸으며,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미국 그래미닷컴이 발표한 ‘2024년을 뜨겁게 달군 K팝 10곡’에 선정돼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 업'(Glow Up) 역시 글로벌 K-POP 팬들에서 입소문 타며 관심을 받고 있어 이번 공식 커뮤니티 오픈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리센느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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