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대한항공·한진칼·아시아나항공, 정기 임원인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15 14:18

/사진 = 대한항공

/사진 = 대한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16일 부로 단행한다.

대한항공에서는 우기홍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에서도 류경표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대한항공의 승진 인사는 우기홍 부회장을 비롯해 총 18명 규모다. 엄재동 전무와 박희돈 전무가 부사장으로, 고광호 상무 외 2명이 전무로, 김우희 수석 등 12명은 신임 상무로 승진했다.

아시아나항공도 15명 규모의 인사를 실시했다. 송보영 외 2명이 부사장으로, 서상훈 외 4명이 전무로, 박효정 등 7명은 신임 상무로 선임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통합 항공사로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안전과 서비스라는 근간을 토대로, 통합 항공사로서의 성공적인 출범에 대비한다. 글로벌 항공업계 리더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나가는 한편,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 노력한다.

◆대한항공 승진 임원

▲부회장 (1명)

우기홍

▲부사장 (2명)

엄재동, 박희돈

▲전무 (3명)

고광호, 임진규, 정찬우

▲상무 (12명)

김우희, 이승혁, 송기원, 박봉희, 마성렬, 김경남, 김희준, 최영호, 은희건, 권호석, 최희정, 김명준

◆한진칼 승진 임원

▲부회장 (1명)

류경표

◆아시아나항공 선임 임원

▲부사장 (3명)

송보영, 조성배, 강두석

▲전무 (5명)

서준원, 조영, 서상훈, 박종만, 김진

▲상무 (7명)

박효정, 전영도, 강기택, 서종우, 정환수, 박준하, 조용순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 김승연·김동관, ‘그룹 방산 두뇌 겸 신경망’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을 ‘한화 방산 두뇌이자 신경망’이라고 공식화했다. 그룹 방산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축으로 국방 인공지능(AI)을 꼽은 것이다.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은 22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경영에는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레이다부터 함정 두뇌까지…AI 국방기술 현장 점검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레이다·전자광학·함정전투체계 등 대한민국 핵심 방산전자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거점이다. 지난해 11월 약 2800억 원을 투자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넓힌 8만 9000㎡(약 2만 7000평) 규모로 새로 지었다. 국내 방산업계 2 넥슨게임즈 박용현, 신작 확장성‧수익성 확대 사활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가 취득 조건 미충족으로 대규모 주식 보상이 취소됐다. 여기에 최근 넥슨그룹 차원에서도 기대를 모았던 대형 기대작 ‘프로젝트 DX’까지 내부 검증 평가 문턱을 넘지 못하고 개발 중단되는 등 악재가 겹쳤다.이 때문에 박용현 대표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파레이돌리아'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UCHI The Wayfarer, 이하 우치)'로 리더십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취임 이후 강해지고 있는 수익성, 사업성 확대가 핵심 과제다.넥슨게임즈 흑자 원인, 박용현 대표 주식 보상 취소 22일 넥슨게임즈의 2026년 반기보고서를 살펴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6억5354만 3 LG 구광모, MS와 AI 동맹…AIDC·AX·피지컬AI 협력 확대 LG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직접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진과 만나 AI 데이터센터(AIDC)부터 AI 전환(AX), 피지컬 AI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하면서 그룹 차원의 AI 사업 확대에 나섰다.구광모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소재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등과 만나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권봉석 ㈜LG COO, 류재철 LG전자 CEO,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그룹의 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