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매직, 파스텔 톤의 '스스로 플러스 직수 정수기'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8 08:34

SK매직(대표 김완성)이 고객 니즈를 반영한 ’스스로 플러스 직수 정수기’ 신규 컬러 2종을 추가 출시했다. /사진=SK매직

SK매직(대표 김완성)이 고객 니즈를 반영한 ’스스로 플러스 직수 정수기’ 신규 컬러 2종을 추가 출시했다. /사진=SK매직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SK매직(대표 김완성)이 고객 니즈를 반영한 ’스스로 플러스 직수 정수기’ 신규 컬러 2종을 추가 출시했다.

베이지 색상에 이어 출시한 신규 컬러는 ▲파스텔 핑크 ▲파스텔 블루 총 2종으로 정수기 하나로 단조로운 주방 공간을 보다 화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파스텔 컬러는 시각적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고,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있어 ‘컬러테리어(컬러+인테리어)’ 인기를 얻고 있다.

‘스스로 플러스 직수 정수기’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스스로 직수 정수기’를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모델이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최첨단 위생관리가 가능한 자가관리형 정수기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정수된 물을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저수조) 방식이 아닌 정수된 신선한 물을 바로 제공하는 직수형 정수기로 냉·온·정수는 물론 약 100℃의 고온수도 이용할 수 있다. 물이 흐르는 모든 유로를 플라스틱 재질이 아닌 오염, 부식, 세균에 강한 ‘올(ALL)-스테인리스 직수관’을 적용해 뜨거운 고온수도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전문 방문관리 서비스와 동일한 자동 살균 기능을 지원해 정수기 스스로 항상 깨끗하고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전해수 자동 살균 기능인 ‘직수관 전해수 케어’ 가 5일마다 주기적으로 직수관에 전해수를 주입해 자동 살균한다. 또, ‘코크 UV 케어’ 기능이 탑재돼 있어 정수기 외부에 노출돼 오염되기 쉬운 코크도 2시간에 한 번 99% UV살균한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버튼 하나로 언제든 추가 살균도 가능하다. 여기에 ‘자동배수 유로 순환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3시간 동안 취수가 없으면 유로에 있는 모든 물을 자동으로 배수해 항상 깨끗하고 위생적인 직수관 상태를 유지해 항상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SK매직 관계자는 “포인트 컬러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컬러테리어(컬러+인테리어)’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객 니즈를 반영한 파스텔 색상의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2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3 GS건설,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2027년 포항서 실증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 경북 포항에서 1MW(메가와트)급 분산발전소의 실증과 상업 판매를 시작하고, 2028년부터 발전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GS건설은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발전 설비와 전력 수요처에 이어 연료 공급망까지 확보하면서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아문에너지는 GS건설이 올해 4월 아모지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GS건설과 롯데정밀화학이 체결한 '청정암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