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명호號 BNK투자증권, 부동산 PF 충당금 여파에 영업익 감소…전년비 26%↓ [금융사 2024 1분기 실적]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30 17:48

순익 146억원 전년비 23.68% 감소…매출액은 2% 증가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진제공 = BNK투자증권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진제공 = BNK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BNK금융지주 자회사 BNK투자증권(대표 신명호)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NK투자증권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254억원)보다 26.04%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146억원으로 23.68% 줄었다. 반면 매출액은 2987억원으로 전년 동기(2928억원) 대비 2% 늘었다.

전기와 비교했을 때도 매출액은 18.02% 증가했으며 영업익은 743.04%나 늘었다. 순이익의 경우 흑자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BNK투자증권 관계자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부실이나 부실이 예상되는 사업들이 있었다”며 “충당금을 300억원가량 쌓다 보니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줄어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