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와우패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 재방 일본인 대상 이벤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02 15:05

와우패스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을 재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 오렌지스퀘어

와우패스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을 재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 오렌지스퀘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와우패스(WOWPASS)’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을 재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개시했다.

방한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와우패스를 운영하는 오렌지스퀘어(대표 이장백)는 한국관광공사와 오는 5월까지 한국을 다시 찾는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최대 20만원 상당의 캐시백·무료 항공권 2매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와우패스는 결제·환전·교통카드 기능을 카드 한 장으로 해결한 방한 외국인 전용 올인원 선불카드다. 이번에 와우패스가 한국관광공사와 진행하는 이벤트는 이미 와우패스를 발급 및 사용한 경험이 있는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다. 와우패스로 결제 시 선착순 5000명에게 5000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간의 누적 결제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20만원 또는 10만원의 캐시백 혜택도 지원한다. 누적 결제액이 가장 많은 1인에겐 무료 왕복 항공권도 증정한다.

와우패스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꾸준한 관심에 힘입어 이번 일본인 관광객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등으로 파격 결제 혜택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장백 오렌지스퀘어 대표는 “와우패스가 결제·환전·교통카드 기능을 카드 한 장에 모두 담아내면서 뛰어난 편의성과 접근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국내 외국인 전용 결제 수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와 와우패스를 찾아 주시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보답하는 것은 물론 국내 관광 산업 및 관련 상권 등을 활성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와우패스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빅데이터에 기반한 소비 트렌드 분석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번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 외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참신한 이벤트들을 발굴하는 등 국내 인바운드 관광 산업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신임 COO에 송용진 사장 선임 두산에너빌리티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를 진행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박상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대표이사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전략/혁신부문장 송용진 사장은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박상현 부회장은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013년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2015년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된 바 있다.송용진 신임 CO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8년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팀장으로 합류해 전력/혁신부문장, 풍 2 ㈜두산, 김민철 지주부문 CFO 부회장 승진 ㈜두산이 김민철 대표이사 사장(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6일 밝혔다.김민철 부회장은 2006년 ㈜두산 FA팀 상무, 2011년 ㈜두산 경영전략 전무, 2018년 ㈜두산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거쳐 2020년 ㈜두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된 바 있다.<김민철 대표이사 부회장 프로필>▲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두산 FA팀 상무▲ ㈜두산 경영전략 전무▲ ㈜두산 대표이사(CFO) 사장 3 파라타항공, 美 진출 행보 박차…초대 LA지점장에 브라이언 김 선임 파라타항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지점을 설립하고 초대 지점장으로 브라이언 김(Brian Kim)을 선임하며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점장으로 선임된 브라이언 김은 20년 이상 항공업계 경력을 보유한 미주 시장 전문가다. 미국에서 40여 년간 생활한 그는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에서 16년간 근무하며 국제선 운항과 공항 운영, 영업·마케팅, 전략적 제휴 등을 담당했다.2022년부터는 에어프레미아의 초대 로스앤젤레스 지점장으로 근무했다. LA 신규 취항 초기부터 현지 운항 및 지상조업 체계를 구축하고 공항 당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마련했으며, 이후 영업·마케팅과 사업개발, 조직 및 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