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가박스, 이동진 평론가와 '시네마 리플레이' 진행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14 13:33

메가박스(대표 홍정인)가 다시 보고 싶은 좋은 영화 10편을 선정해 재상영하는 ‘제11회 시네마 리플레이’를 진행한다. /사진=메가박스

메가박스(대표 홍정인)가 다시 보고 싶은 좋은 영화 10편을 선정해 재상영하는 ‘제11회 시네마 리플레이’를 진행한다. /사진=메가박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메가박스(대표 홍정인)가 다시 보고 싶은 좋은 영화 10편을 선정해 재상영하는 ‘제11회 시네마 리플레이’를 진행한다.

‘시네마 리플레이’는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필름 소사이어티’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기획전이다. 2010년 첫 회부터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11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거의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많은 영화 팬들이 기다리는 연례행사가 된 인기 프로그램이다.

‘제11회 시네마 리플레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메가박스 필름 소사이어티와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함께 심혈을 기울여 재상영 작품을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영화는 ▲애스터로이드 시티 ▲메모리아 ▲어파이어 ▲TAR 타르 ▲파벨만스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이니셰린의 밴시 ▲오펜하이머 ▲애프터썬 ▲바빌론 등 총 10편으로 오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한 작품씩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각 영화의 심도 있는 해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메가박스는 제11회 시네마 리플레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네마 리플레이 관람객 대상 리플레이 노트를 증정한다. 또한 각 영화 관람 시 해당 영화의 미니 포스터 스티커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시네마 리플레이 10편의 영화를 모두 관람한 마니아 관객 전원에게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다.

시네마 리플레이 예매 및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좋은 영화 10편과 함께 2023년의 가장 영화롭게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픽셀소프트웨어, 하나은행과 파크골프 통한 시니어 디지털 포용 나서 픽셀소프트웨어가 하나은행과 ‘새로운 파크골프 경험 제공’ 및 시니어 여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픽셀소프트웨어는 국내 1위 파크골프 통합 플랫폼 보이스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보이스파크는 전국 파크골프장 예약, 회원관리, 결제 업무, 운영 데이터 분석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앱으로, 대회 접수부터 실시간 스코어링까지 지원한다.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파크골프 분야 앱 다운로드 수 1위를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과 이용자 만족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중장년층 ‘국민 스포츠’로 급부상한 파크골프 산 2 코레일, 철도 IP 활용 굿즈 50여종 선보여…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철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코레일은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철도 굿즈 사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기업 등이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코레일유통 등 철도 관련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열차와 철도역의 디자인, 명칭, 로고 등 철도 IP를 활용한 굿즈 사업 사례와 주요 상품을 소개한다.코레일은 역사 3 LH, AI로 옹벽 위험 최대 72시간 전 예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LH는 ‘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의 위험 감지와 진단 기능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로 시설물의 변위와 기울기 등을 측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육안 점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의 미세한 변화도 감지할 수 있다.LH는 관할 옹벽·사면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선정해 전국 8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 AI·디지털트윈 결합…옹벽 내부까지 진단이번 고도화는 집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