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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웰컴·진주저축銀 주요 적금상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29 0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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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월 5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 대비 0.30%p 하락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 인성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진주저축은행의 ‘정기적금’, ‘E-정기적금(비대면)’, ‘M-정기적금(비대면)’, ‘지니뱅크-정기적금(비대면)’, 평택상호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5.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과 대백저축은행의 ‘애플정기적금’, ‘한마음정기적금’, 인성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5.20%를 제공했다. 지난주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던 키움예스저축은행의 ‘키워드림 e-정기적금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과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 (비대면)’ 등은 전주 대비 0.90%p 하락한 4.70%를 제공했다.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1.20%p 하락한 4.00%를 제공했다.

영진저축은행의 ‘SB톡톡-정기적금’과 ‘e-정기적금’, ‘m-정기적금’, ‘정기적금’, 금화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HB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스마트 정기적금’, 안국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5.1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smart-정기적금’이 3.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비대면, 인터넷, 모바일)’은 3.5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대면)’은 3.40%를 제공했으며, NH저축은행의 ‘NH 친환경 행복플러스 정기적금’은 3.1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e-정기적금’은 2.70%를 제공했다.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과 ‘정기적금’,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 ‘KB착한정기적금’은 2.60%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의 적금 상품은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DB저축은행의 ‘M-정기적금’은 인터넷 가입 시 연 0.1%p를, 모바일 가입 시 연 0.2%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연 0.1%p를, SBI패밀리 멤버십 최초 가입 후 당일 적금 가입 시 1인 1계좌에 한해 연 0.1%p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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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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