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회원사 대표이사 만나 ATS·디지털증권 등 현안 공유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06 15:03

한국거래소, 2022년 하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

한국거래소는 5~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22년 하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 개최했다. 5일 간담회에 참석한 회원사 대표이사들과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2.12.06)

한국거래소는 5~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22년 하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 개최했다. 5일 간담회에 참석한 회원사 대표이사들과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2.12.06)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회원사 대표이사들과 만나 자본시장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한국거래소는 5일과 6일 양일 간 '2022년 하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혹독한 증시상황 아래 회원사 간 쌍방향 소통 및 유대를 강화하고 현안 공유와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혁신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강화, 주주 권익보호 강화 등 2022년 증시 동향 및 한국거래소 사업성과, 자본시장 패러다임 변화 선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투자자 신뢰 제고 및 거래소 체질 개선 등 2023년 한국거래소 사업계획 등 거래소 주요 현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ATS(대체거래소) 설립 관련 서비스 경쟁력 강화, 디지털 증권시장 도입,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확산 등 다양한 자본시장의 현안들에 대한 논의가 폭넓게 이루어졌다.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은 “함께 나눈 고민과 아이디어를 잘 경청하여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을 것”이라며 “2023년 새로운 시장 현안에 대하여 회원사와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각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돌다리 두드리는 PF…증권사들 "대체보다 IB 수익 다변화" [부동산 PF 2.0 (하)]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에 대한 정부 정책이 건전성 강화와 동시에 생산적 분야로의 자본 이동을 염두하고 있다. 호황기에 외형을 키운 PF는 이제 사업성과 리스크 관리가 화두다. 특히 증권사는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함께 부여받았다. 새 국면을 맞이한 PF에 대한 증권사의 사업 기조, 대응 전략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규제 강화 정책 기조에 따라, 증권사들은 기존 PF 중심 모델에서 기업금융 중심 투자형 IB로 사업구조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다만 PF 자체를 모두 대체하는 게 아니라, 기업금융 수익 다변화 차원에서 접근하는 모습이 두드러진다.자본력 중심의 대형사, 선택과 집중이 부각된 중 2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3 금투협-태국채권시장협회, 장외채권시장 자율규제·시장정보 협력 논의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21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태국채권시장협회(ThaiBMA)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 채권시장 발전과 자율규제·시장정보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ThaiBMA 대표단의 방한 첫 공식 일정이다. 프라산 트라이라트보라쿨(Prasarn Trairatvorakul) 회장을 비롯한 ThaiBMA 임원과 이사회 관계자, 태국 주요 은행·증권사 및 재무부·중앙은행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ThaiBMA는 태국 채권시장의 자율규제기관(SRO)이자 채권시장 정보센터 및 채권가격평가기관(Pricing Agency)이다. 시장 감시와 회원사 감독, 채권거래 정보·수익률 제공, 시장가격 산출 및 시장표준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