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0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09 0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0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과 하나저축은행이 5.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웰뱅워킹적금’이 10.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웰뱅워킹적금’은 걷기만 해도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헬스케어 적금 상품이다. 우대금리는 최소 100만보에서 최대 500만보까지 달성 구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00만보 달성 시 1%p ▲200만보 달성 시 3%p ▲300만보 달성 시 4%p ▲400만보 달성 시 6%p ▲500만보 달성 시 8%p가 지급된다.

이어 웰컴저축은행의 ‘웰뱅든든적금’이 6.00%를 제공했다. ‘웰뱅든든적금’은 시중은행 적금 상품의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합산한 금리보다 높다. 최초 개설한 예적금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 적금 가입시 연 1%p를, 적금 가입 시점 예금주 신용평점에 따라 최대 3%p를 우대해준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과 ‘WELCOME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은 5.5%를 제공했다. 웰컴저축은행의 입출금통장을 통해 8회 이상 자동이체로 납입 시 1.8%p를, 적금 신규일부터 계약상 만기일 전까지 입출금통장 평잔 50만원 이상 시 1%p를 제공한다.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우대금리 3.50%p를 포함해 최고 연 4.50%를 제공했다. 자동납부 실적이 월 2건 6개월 이상 있는 경우 2.00%p를, 웰컴 입출금통장 평잔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1.50%p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은 간단한 우대조건으로 추가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 등은 4.10%를 제공하며 체크카드 월평균 이용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최대 2.20%p까지 제공한다.

스마트저축은행의 ‘스마트 창립 50주년 기념 정기적금’은 5.00%를 제공했으며 금화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e-행복더드림정기적금’, ‘비대면-정기적금’ 등은 전주 대비 0.20%p 상승한 4.30%를 제공했다.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정기적금’과 라온저축은행의 ‘정기적금’도 4.30%를 제공했으며 조은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정기적금’, 안양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OSB저축은행의 ‘프리스타일정기적금’ 등은 4.2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과 하나저축은행의 ‘파란 하늘 정기적금’이 5.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NH저축은행의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은 기본금리 2.5%에 우대금리 2.5%p를 제공한다. 마케팅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시 0.2%p를, 친환경 실천서약서 작성 시 0.3%p를 제공한다. 픽 뱅크 체크카드 발급 및 적금신규일로부터 3개월 내 10만원 이상 결제 이용시 2%p를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저축은행의 ‘파란 하늘 정기적금’은 하나저축은행 앱 월 로그인 기록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7~9회 0.5%p ▲10~11회 1%p ▲12회 이상 2%p를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저축은행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제공 및 상품서비스 안내수단 전체 동의 시 1%p를 제공한다.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smart-정기적금’이 3.5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과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3.40%를 제공했으며 ‘정기적금(대면)’은 3.30%를 제공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카드’로 만난 현대카드·올리브영…문화·공간으로 협업 확장 [현장스케치]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현대카드 본사 내부에 평소와는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익숙한 사무공간 한편을 채운 것은 연두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진 ‘올리브영’ 팝업스토어다. 새롭게 출시된 카드 플레이트부터 웰니스 상품까지 한자리에 마련되면서 점심시간을 맞은 직원들의 발길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29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회사는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 출시를 기념해 내달 13일까지 사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혜택을 강화한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 출시를 기념해 현대카드 사옥에 올리브영 매장을 재현하고, 웰니스 트렌드를 담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상품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2 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주민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 [새마을금고 돋보기] 경남 산청군에 있는 새마을금고역사관이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29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역사관이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늘려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역사관은 2021년 11월 개관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관람객 4만5000명을 기록했다. 지상 3층 건물에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춰 전시 관람과 교육, 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관람료를 받지 않는 무료 운영으로 방문 문턱도 낮췄다.세 개 전시관으로 엮은 과거·현재 3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 8000억원 규모 펀딩…AUM 6조원 목전 [VC 2026 하반기 프리뷰 (8)]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가 올해 하반기 8000억원 규모 펀드레이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펀드레이징이 완료할 경우, AUM 6조원을 목전에 두게 된다.28일 VC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반기 AUM은 5조1000억원을 달성했다. 상반기 AI 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