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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춘식이 스티커 6개 모으면 최대 6000포인트 지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4 14:35

대표 업종 5곳 결제시 스탬프 제공
업종별 스티커 매월 하나씩 지급

사진제공=카카오페이

사진제공=카카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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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닫기신원근기사 모아보기)가 오는 30일까지 카카오페이 대표 업종 5곳에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고 스탬프를 모으는 사용자들에게 최대 6000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지급한다.

카카오페이는 4일 결제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춘식이 심부름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춘식이 심부름 스탬프’ 프로모션은 춘식이 캐릭터가 각 업종별 가맹점에서 결제 심부름을 하고 스탬프를 찍어 포인트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모을 수 있는 스탬프의 유형은 총 6가지로 5개의 업종 스탬프와 이달의 첫 결제 보너스 스탬프로 구성돼 있으며, 업종별로 월에 하나씩 지급된다.

이번 스탬프 프로모션에는 △카카오 선물하기 등 카카오 △GS25·CU·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올리브영·롭스 등 드럭스토어 △배달의민족·요기요 등 배달 △야놀자·여기어때 등 숙박 총 5개 업종이 포함됐으며, 5개 업종 내 첫 결제 발생 시 첫 결제 보너스 스탬프와 해당 업종 스탬프 모두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 사용자가 편의점에서 당월 첫 결제를 할 경우 편의점 업종 스탬프와 첫 결제 보너스 스탬프를 모으게 되고, 이어 드럭스토어에서 결제를 하면 해당 업종 스탬프가 쌓이는 식이다.

프로모션 참가자들은 스탬프 4개를 모을 경우 1000 카카오페이포인트를, 6개를 모두 모으면 추가로 5000 카카오페이포인트를 받게 돼 최대 6000 카카오페이포인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사용자들이 다양한 재미와 혜택 모두를 누릴 수 있도록 ‘춘식이 심부름 스탬프’의 대상 업종을 정기적으로 변경하고, 다양한 혜택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매월 사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할 예정”이라며, “온·오프라인 전 영역에서 범용성이 높은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통해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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