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기차 보조금 100% 활용 가능한 르노 조에, xEV 트렌드 코리아 2022 참가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8 11:10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진행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진행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진행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반도체 공급 부족에 전기차 출고 지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출고 지연 없이 전기차 보조금을 100% 지원받아 구매 가능한 르노 조에와 트위지를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잠재고객이 많은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즉시 출고 가능한 전기차 ‘르노 조에’와 ‘르노 트위지’를 전시하고, 부스 내 상담센터를 마련해 전기차 보조금을 100% 활용해 구매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컨설팅 할 예정이다.

2022년 전기차 보조금 지원 규모 확정에 따라 르노 조에는 국고 보조금 652만원이 지원된다. 르노 트위지는 400만원이 지원된다. 올해부터 정부의 전기차 보급사업 보조금 지급 정책이 달라짐에 따라 차량별 지원금이 상이하고, 보조금 지급 내역도 작년과는 다르게 전액 100%를 지원받을 수 없다. 5500만원 이하의 전기차만 100%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한도액은 최대 700만원이다. 르노 조에와 트위지의 경우 전액 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여기에 지자체별 지원비를 더하면, 추가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조에 INTENS ECO 트림의 경우 서울시 기준, 국가보조금과 지자체보조금을 더하면 총 838만원을 지원받아 3,307만원으로 3천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다. 가장 많은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울릉군에서 르노 조에 구매 시, 총 1,676만원(국비+지방비) 지원받아 2,469만원인 2천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다.

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저공해 차량 정책에 따라 전기차 수요 증가 및 보조금 소진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불균형에 따른 출고 대기는 여전히 구매 전 고려해야할 사항”이라며, “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즉시 출고 가능한 르노 조에와 트위지를 필두로 고객들이 전기차 보조금을 100% 활용해 합리적인 구매를 하고 즉시 차량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