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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4월까지 해외 CFD 수수료 인하 이벤트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3 08:47

2월 3일부터 4월 말까지 비대면 계좌 해외 CFD 거래수수료 온라인 최저 0.05% 적용
미국∙일본∙홍콩 주식 CFD 수수료율 0.05%, 중국주식 CFD 수수료율 0.1% 적용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메리츠증권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메리츠증권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최희문닫기최희문기사 모아보기)이 2월 3일부터 4월 말까지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 서비스(CFD∙Contractfor Difference) 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면 미국∙일본∙홍콩 주식 CFD 수수료율 0.05%, 중국주식 CFD 수수료율 0.1%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관리자를 등록하지 않은 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또는 모바일 앱 메리츠 SMART를 통해 거래하면 인하된 수수료율로 매매할 수 있다.

또한 메리츠증권의 해외 CFD 서비스는 미국∙중국∙홍콩∙일본 4개국 상장주식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외에도 일반계좌로 해외주식 투자 시 발생하는 22%의 양도소득세 대비 과세부담이 적은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돼 투자수익을 증대할 수 있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부문장 전무는 “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통해 전문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메리츠증권 CFD로 해외주식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CFD서비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투자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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