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T저축은행, 두 달간 대국민 아동학대방지 캠페인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05 09:29

후원금 전달 및 다양한 홍보 활동 진행

JT저축은행의 아동학대방지 캠페인 포스터. /사진제공=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의 아동학대방지 캠페인 포스터. /사진제공=JT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JT저축은행이 최근 사회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매년 증가하는 아동 범죄가 감소되기를 희망 하는 차원에서 아동학대방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역 사회 아동 돌봄 단체인 성남시 아동청소년 그룹홈연합회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지하철 옥외 광고 및 가두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JT저축은행은 성남시 아동청소년 그룹홈연합회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2개월 간 건강한 미래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계 최초 ‘대국민 아동학대방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 참여는 JT저축은행 공식 블로그에서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후원금 적립 퀴즈 콘텐츠에 공감을 누르거나 정답을 댓글로 작성 후 본인 또는 다른 계정 등 SNS 플랫폼에 공유하고 인증하면 된다.

JT저축은행은 이벤트 참여자들의 댓글과 공감 수에 맞춰 후원금을 각각 적립해 그룹홈연합회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율이 높아질 수록 아동학대방지를 위한 기부금 후원 규모도 함께 늘어난다.

온라인 후원 참여 이외에도 아동학대방지 캠페인이 진행되는 11월에는 JT저축은행을 방문한 고객이 예·적금 통장 신규 개설 시 늘어난 신규 계좌 수만큼 후원금을 추가 적립해 함께 기부할 방침이다.

또한 본점 영업점을 비롯해 전라도 광주, 목포 지점 내 캠페인 안내 포스터와 배너 등을 비치하고 고객 방문 시 캠페인 활동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호신용 경보기 등을 제공한다.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본사가 위치한 경기 성남 분당 지역 일대의 유동인구가 많은 시민 광장과 분당 서현역에서 지하철 옥외 광고 및 가두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정인이 사건 등 아동학대 피해 사건을 기억하고 미래 주역인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아동학대 방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높여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저축은행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다 할 수 있도록 사회 대의적 문제 개선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독자카드 매출 비중 40% 넘어…신판도 성장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독자결제망 확대와 자체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용판매 중심의 본업 경쟁력을 높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독자카드 매출 비중이 40%를 넘어서고 신용카드 자산도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수익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3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3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수준이다.우리카드 관계자는 “고객 기반 확대와 금융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며 “독자 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이용 증가를 통해 결제 사업의 경쟁력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독자결제망 확대·자체상품 강화 2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3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신용판매 성장세 지속…결제 중심 영업전략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신용판매를 중심으로 결제사업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기업카드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카드 이용금액이 증가하며 결제 중심의 영업전략이 성과를 만들었다.23일 하나금융지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7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다.하나카드 관계자는 “대출 규제 강화와 건전성 악화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며 “개인 신용판매와 체크카드, 기업카드 등 결제성 취급액이 늘고 글로벌 부문의 시장지배력이 확대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