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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 출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3 10:12

재해장애·암·첫날부터 입원비 보장 등 주요 보장 위주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12일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사진=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12일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사진=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12일 핵심 보장 위주로 구성한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어린이 보장 보험으로 재해장해, 재해골절과 입원, 수술, 암 진단을 보장하며, 특히 입원 첫날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린이에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깁스(10만원)나 화상(심재성2도 이상, 10만원), 특정 법정감염병진단(3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고, 감염병 진단비나 깁스 치료비의 경우, 횟수 제한 없이 보장 가능하다.

이 상품은 100세만기 선택 가입 시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비갱신형 상품이기 때문에 처음 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30세 만기로 가입할 경우에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실속 있게 보장을 챙길 수 있다. (월 보험료 7680원,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남자 5세, 30세납, 월납, 순수보장형 기준)

자녀가 여러 명이라면 혜택은 배가 된다. 자녀 중 1명만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에 가입하더라도 자녀가 2명 이상일 경우 다자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가 2명이면 3%, 3명 이상은 5% 보험료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김정우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고객 니즈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보장 위주로 구성하여 준비했다”라며 “국내 대표 디지털 생명보험사인만큼 대면채널에 비해 절감한 사업비로 보다 가성비 높은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보장을 중심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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