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라이프플래닛, '360°플래닛 키즈 클래스'예약 이벤트 진행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8 17:33

체험형 아동 교육 놀이프로그램
9월까지 매주 주말에 운영

교보라이프플래닛, '360°플래닛 키즈 클래스'예약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고객 참여형 플랫폼인 360°플래닛 회원을 대상으로 교보문고·째깍악어와 함께하는 ‘360°플래닛 키즈 클래스’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다.

‘360°플래닛 키즈 클래스’는 체험형 아동 교육 놀이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까지 매주 주말 교보문고 광화문점, 합정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여행 가방을 꾸며요’, ‘바다 물결 속 해적선’ 등 아이들의 재미는 물론 유익함까지 챙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해당 클래스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모바일을 통해 360°플래닛 페이지 내 ‘멤버십 혜택’ 메뉴에서 예약할 수 있다.

이번 ‘360°플래닛 키즈 클래스’는 360°플래닛 회원에게 제공되는 이벤트 혜택으로 360°플래닛은 교보라이프플래닛 상품 가입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리워드 프로그램 ‘씨드포인트’과 건강 관리 프로그램 ‘헬스스위치’ 등 고객 혜택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헬스스위치’는 기존에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걸음걸이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걸음 수를 체크하고, 일정 걸음 수를 채우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씨드포인트’ 혜택까지 챙기는 1석 2조 헬스케어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헬스스위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도 유지하고, 적립한 ‘씨드포인트’로 보험료 결제, 교보문고 포인트 전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김정우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360°플래닛 회원에게 기존 리워드 프로그램 외에 고객 로열티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혜택을 주고자 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째깍악어는 오프라인 클래스 외에도 실시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놀이돌봄을 런칭한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앞으로도 교보라이프플래닛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추가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에서는 이번 ‘360°플래닛키즈 클래스‘ 이벤트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전용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Ⅱ’은 암진단, 골절, 수술, 입원과 어린이 10대 질병 입원비를 집중 보장하며, 임신 주수에 관계 없이 태아부터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알찬 보장 덕분에 30~40대부모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상품은 생명·손해보험협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 ‘보험다모아’에서 현재 어린이보험 상품 1위를 기록 중이다.

째깍악어는 만 1세부터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돌봄과 학습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이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아동 행동 패턴에 대한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아동 인지발달 모델링 구축하는 등 돌봄 케어 서비스의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에는 시리즈A 브릿지 라운드를 통해 교보생명, KDB산업은행, 우미건설로부터 6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