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희건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11일 1순위 청약 접수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06 08:00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청약 … 당첨자 발표 18일 진행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 투시도 / 사진제공=서희건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 투시도 / 사진제공=서희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서희건설(곽선기·김팔수 대표)은 ‘직산역 서희스타힐스’의 1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 406-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53가구 규모다. 이중 29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91가구 ▲59㎡B 119가구 ▲84㎡A 68가구 ▲84㎡B 16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정당 계약은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는 비규제지역에 들어서 전매 제한이 없다. 만 19세 이상의 천안시 거주자는 물론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거주자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고 주택형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세대원 및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고 기존 주택 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대규모 산업단지의 직주근접 배후수요가 있다. 교통, 교육, 편의시설, 자연환경 등 주거 인프라도 조성됐다.

단지 근처에 지하철 1호선 직산역이 있다. KTX 천안아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천안IC · 북천안IC를 이용해 수도권, 광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도시첨단산업단지(예정), 직산농공단지, 천안산업기술 일반산업단지, 천안 제2, 4일반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차량으로 삼성SDI,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접근이 용이하다.

삼은초를 비롯해 소망초, 업성초, 부성중, 북일여고, 업성고, 천안상고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주변으로 공주대, 단국대, 호서대, 한국기술교육대 등도 자리하고 있다. 서북구청과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메가마트 등 편의시설이 인접하다. 인근 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에는 축구장, 풋살구장, 족구장 등의 체육시설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본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전기차 충전소(8개소), 확장형 주차 설계(일부)가 적용된다.

대지면적의 35%가 조경면적(8926㎡)으로 조성된다. 단지 옆에 어린이공원(약 1120평 규모)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차장은 95% 이상이 지하로 배치됐다.

어린이집과 자녀들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라이브러리존이 들어설 예정이다. 스포츠존, 게스트하우스도 설치될 계획이다.

본 단지의 특별공급 및 1, 2순위 신청자는 청약통장 가입 은행의 구분 없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나 청약홈 모바일 앱을 통해 청약 접수하면 된다. 계약은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서부대로 668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