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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 견본주택 개관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3 13:06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 투시도. / 사진제공 = 더피알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 투시도. / 사진제공 = 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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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제일건설이 전라남도 목포시 석현동 일대에 조성되는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는 목포시 석현동 668-10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5개 동, 총 404세대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코로나19로 다시금 각광받고 있는 전용면적 105㎡ 타입의 대형평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오는 4일 개관하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내방객의 안전 및 정책의 권고 이행을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지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에 운영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진행하고, 이후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는 목포시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석현동 일대에 조성돼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리는 뛰어난 주거환경를 자랑한다.

먼저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인근에는 목포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으며, 녹색로, 백련대로 등을 통해 남악권역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주변에 위치한 임성리역은 오송~목포로 연결되는 호남고속철도, 목포~부산으로 연결되는 경전선 등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석현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고, 목포 내 명문학군인 영흥중학교, 영흥고등학교와 학원가도 단지와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여건을 갖췄다.

또 단지 주변에는 이마트, 농협하나로클럽, 청호시장, 목포중앙병원, 메가박스, 어린이도서관, 하당보건소 등 주거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석현근린공원의 산책로가 단지와 연결되고, 영산호와 입암산, 부주산 등 녹지환경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는 전국 각지에서 선호도를 높여가고 있는 제일건설㈜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주거 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단지는 먼저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높였다. 또한 전 세대가 대형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수납공간 확보가 유리하고, 공간 활용성도 우수하다. 이 밖에도 단지는 대형평면에 걸맞는 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럭셔리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는 커뮤니티와 조경설계에도 힘써 실생활의 편리함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채롭고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며, 생태연못과 수목초화가 어우러진 진경산수원과 자연 친화적인 어린이놀이터 등도 조성돼 쾌적한 단지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관계자는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목포시 석현동 일대에 조성되는 대형 아파트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일풍경채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 랜드마크를 선보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557번지에 위치한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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