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5 11:28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p라도 금리를 획득할 수 있다.

15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세전이자율 기준 1위는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으로 1.30%를 제공했다.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2위는 수협은행의 ‘헤이(Hey)정기예금’으로 1.20%를 제공했다. 수협은행의 ‘헤이(Hey)정기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3위는 IBK기업은행의 ‘IBK D-DAY통장’으로 1.13%를 제공했다. IBK기업은행의 ‘IBK D-DAY통장’은 단기중금채 상품으로 모바일 뱅크 ‘I-ONE 2.0’ 전용상품이다.

우대조건은 없으며, 최소 100만원 이상 2억원 이내 가입 가능하며 30일 이상 364일 이하 예치 가능하며 계약기간 따라 금리가 다르다.

30일에는 0.58%, 92일은 0.78%, 183일은 0.97%, 275일은 1.06%, 364일은 1.13%를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전용 상품이며 해당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는 상품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4위는 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 예금통장’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 광주은행의 ‘쏠쏠한마이쿨예금’,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한국씨티은행의 ‘프리스타일예금’으로 1.10%를 제공했다.

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 예금통장’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전용 상품이다.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최소 100만원 이상 10억원 이하로 가입이 가능하며, 계약기간은 3개월·6개월·1년 중 자동연장을 선택해 최대 3년까지 1년 단위로 자동연장할 수 있다. 3개월은 0.80%, 6개월은 0.90%, 1년은 1.10% 이율을 적용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별도의 우대조건은 없다.

광주은행의 ‘쏠쏠한마이쿨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별도 우대금리는 없다.

추가 우대금리 사항은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거나 우대금리쿠폰을 발급받은 경우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되며, 조건을 충족한 만기해지 계좌에 한해서 적용된다.

이벤트 조건은 이벤트기간 동안 광주은행 인터넷홈페이지 등에 게시되며, 충족하는 조건에 따라 이 예금의 만기해지 시 금리에 자동 적용된다. 또한 우대금리쿠폰은 광주은행 고객 이벤트 등을 통해 특정 기간 중 특정 상품에 가입하거나 다양한 이벤트 활동에 참여하여 조건을 달성한 경우 발급된다.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체크카드 20만원 이상 사용시 0.30%p씩 제공된다. 두 가지를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0.40%p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씨티은행의 ‘프리스타일예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모바일뱅킹 및 인터넷뱅킹을 통해 만기지급식으로 신규 시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계좌별 신규금액 1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시 3개월은 0.80%, 6개월은 0.90%, 12개월은 1.10%를 제공한다.

5위는 IBK기업은행의 ‘IBK 첫만남통장’으로 1.08%를 제공했다. IBK기업은행의 ‘IBK 첫만남통장’은 모바일뱅킹 전용 상품으로, 별도 우대금리는 없다.

6위는 1.05%를 제공한 산업은행의 ‘KDB Hi 정기예금’과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이다.

산업은행의 ‘KDB Hi 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으로, 최대우대금리는 0.40%p를 제공한다. 최초 예적금 가입 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p씩 최대 0.10%p를 제공하며, 급여나 연금 이체, 수협카드 결제 시, 공과금 이체 시 등 각각 0.10%p씩 최대 0.30%p를 제공한다.

7위는 경남은행의 ‘BNK더조은정기예금’과 부산은행의 ‘SUM 정기예금S’, 카카오뱅크의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이 1.00%를 제공했다.

경남은행의 ‘BNK더조은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0%p, 이 예금 신규가입시 금리우대쿠폰을 등록할 경우 0.10%p 자동재예치 신청하는 경우 0.05%p 우대해준다. 최고 연 0.20%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부산은행의 ‘SUM 정기예금S’는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으로,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카카오뱅크의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으로 별도의 우대조건은 없다.

8위는 대구은행의 ‘친환경녹색예금’으로 0.91%를 제공했다. 대구은행의 ‘친환경녹색예금’은 영업점과 인터넷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최고우대금리는 0.30%p 제공된다.

우대조건은 승용차요일제 참여고객에게 0.10%p, 저공해 자동차 보유고객에게 0.05%p, 탄소포인트제 참여고객에게 0.05%p, 자전거타기 관련 단체 가입고객에게 0.05%p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스마트뱅킹으로 통해 가입시 0.05%p 추가 우대가 제공된다.

9위는 0.90%를 제공한 대구은행의 ‘IM스마트예금’과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예금’, 경남은행의 ‘e-Money 정기예금’, 신한은행의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 수협은행의 ‘사랑해나누리예금’, 우리은행의 ‘우리 SUPER정기예금’이다.

대구은행의 ‘IM스마트예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최고우대금리 0.25%p를 제공한다.

가입일(재예치일)로부터 3개월이내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시 또는 대구은행 신용(체크)카드 결제실적이 있는 경우 중 1가지 이상 요건 충족시 0.20%p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스마트뱅킹으로 통해 가입시 0.05%p 추가 우대를 제공한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예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금리는 최대 연 0.35%p를 제공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 작성시 0.10%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15%p, 입출금통장 최초 신규시 0.10%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적금, 수협체크카드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10%p 제공한다.

경남은행의 ‘e-Money 정기예금’은 영업점 방문 또는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며, e-Money저축예금에서 출금하여 신규 가입시 0.05%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의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으로 별도의 우대조건은 없다.

수협은행의 ‘사랑해나누리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기부금 납부자, 헌혈증서 보유자, 자원봉사증보유자, 어업종사자와 어업인이라면 0.10%p 우대해주며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우리은행의 ‘우리 SUPER정기예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을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10위는 산업은행의 ‘KDBDream 정기예금’과 NH농협은행의 ‘NH왈츠회전예금II’으로 0.85%를 제공했다.

산업은행의 ‘KDBDream 정기예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KDBdream Acc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는 경우, 0.10%p 우대해준다.

NH농협은행의 ‘NH왈츠회전예금II’는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전주대비 0.02%p 하락했다. 우대금리는 최대 0.20%p를 제공한다.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실적이 있는 경우 0.10%p, 트리플 회전 우대 이율 4회전 기간부터 0.10%p가 제공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투자 시즌이 시작된다. 계절이 바뀌듯 금융시장의 환경도 달라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내 돈을 어디에 둘 것인지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추석 이후 새로운 투자환경을 맞아 주식과 부동산, 금융상품, 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시장을 오가는 ‘머니무브’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자리다.최근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은 한 가지 자산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와 기업 실적, 산업 전망에 따 2 금융위, 우수 온투업자 제도 도입…한도 상향에 온투업계 반색 [온투업 재시동 ①] 금융위원회가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투자연계(온투업)업계 우수 온투업자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에게는 인센티브와 금융회사 연계투자 확대 등이 제공될 방침이다. 저축은행 연계투자 이후 커진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 기반을 한층 넓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23일 금융위원회와 온투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온투업계 간담회를 열고 자금중개 기능 확대, 차입자 편의 인프라 개선, 신뢰도 제고 등 3대 전략과 8대 과제를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 기준 예시는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 및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개인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15% 이하이며, ▲자기자본 10억원 이상·개인신용대출 연체 3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페이 커넥트 금융지원으로 사장님 고객 확보 [페이사 소상공인 금융 전략]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소상공인 금융지원 창구로 확장한다. 커넥트에 보증부대출과 카드매출 입금계좌를 연계해 단말기의 선택 유인을 높이고, 결제부터 자금조달·정산까지 소상공인과의 관계를 이어가려는 전략이다.23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커넥트는 약 7개월 만인 지난 6월 설치 가맹점 10만곳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커넥트 단말기 보급을 늘리는 동시에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금융 서비스 이용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려는 구상이다.커넥트 설치 사업자에 137억원…보증부대출 연결네이버페이는 가맹점 확대를 위해 소상공인 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