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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여자)아이들의 직장인 체험 예능 ‘(주)아이돌 워크숍’ 독점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8 09:45

11월 3일부터 매주 화·목 방송…총 6편으로 구성
친필 사원증, 사인 포토카드 등 한정판 굿즈 증정

(여자)아이들의 직장인 체험 예능 '(주)아이돌 워크숍' 예고영상이 오는 29일 공개된다./사진=LG유플러스

(여자)아이들의 직장인 체험 예능 '(주)아이돌 워크숍' 예고영상이 오는 29일 공개된다./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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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가 6인조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직장인 체험 예능 ‘(주)아이돌 워크숍’ 예고 영상을 오는 29일 ‘아이돌 Live’ 앱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으로 선보이는 ‘(주)아이돌 워크숍’은 아이들이 연수원에 입소해 회사원처럼 워크숍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빅톤, 골든차일드, 온앤오프, 에이프릴에 이어 (여자)아이들이 출연한다.

본방송에서 아이들은 워크숍 공식 입소 후 직위를 정하고, 선서문 낭독으로 본격 워크숍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집중탐구영역 ‘고요 속의 TMI(너무 과한 정보) 인터뷰’, 체력영역의 ‘황당 양궁·탁구·당구 대결’ 등을 펼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아이돌 워크숍’에서는 (여자)아이들 멤버 중 인사팀 X맨이 숨어있다. (여자)아이들과 X맨 사이 어느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X맨 멤버는 누구인지 추리하며 보는 재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여자)아이들의 ‘(주)아이돌 워크숍’은 총 6편으로 제작됐다. 29일 예고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3일부터 아이돌Live를 통해 무료로 독점 공개된다. 타사 고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여자)아이들의 ‘(주)아이돌 워크숍’ 공개를 기념해 시청 고객 대상으로 멤버 친필 사원증과 사인 포토카드 등 한정판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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