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보, 금융방송 '머니팩토리247' 론칭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5 08:59

재무고민 해결 및 금융정보 전달

/ 사진 = DB손해보험

/ 사진 = 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DB손해보험은 시청자들의 재무고민을 해결하고 유용한 금융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금융방송 '머니팩토리247'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머니팩토리247은 '돈에 관한 팩트와 스토리를 24시간 7일 내내 전달해드린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시청자의 재무고민을 해결하 올바른 금융정보를 전달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DB손보는 설명했다.

1회 방송에서는 ‘나도 모르게 새는 돈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시청자 사연이 소개됐다. 이와 더불어 '나에게 맞는 적정 보험료는?', '갱신형 보험 모르면 위험하다', '비싼 운전자보험 괜찮을까', '보험해약 하기 전에 알아둘 꿀팁', '자녀보험 이렇게 준비해야 합니다' 등의 시청자의 주요 궁금증을 다뤘다.

이어 2회에서는 자녀보험에 대한 시청자 사연을 소개했다. ‘성인보험 vs 어린이보험 어떻게 다른가', '태아보험 고르는 요령', '가성비 좋은 어른이보험', '실손보험 전환하는 방법' 등이 방영됐다.

시청자에게 무료상담을 도와 주는 '머니마스터'는 DB손해보험에서 검증된 최고의 전문가로 금융, 재테크 정보제공은 물론 시청자의 라이프사이클(Life Cycle)에 맞춘 종합재무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한다. 머니팩토리247은 DB손해보험 공식 SNS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DB손보 관계자는 “머니마스터의 촘촘한 상담에 시청자 만족도가 높았으며, 앞으로도 유익한 방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2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LGI 앞세워 인니 공략…새 성장동력 확보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LGI)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보험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기업보험 중심의 사업 기반을 개인·리테일 시장으로 넓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